리듬 오브 리벤지
The Rhythm Section
2020 · 액션/미스터리/드라마/스릴러 · 영국, 미국, 스페인
1시간 49분 · 15세

“내 심장은 드럼이고, 내 숨결은 베이스다” 갑작스러운 비행기 추락 사고로 가족을 잃은 '스테파니'(블레이크 라이블리). 어느 날 그의 앞에 '키스'라는 기자가 찾아와 가족의 사망이 단순한 사고가 아닌 계획된 테러였음을 주장한다. 숨겨졌던 진실에 분노한 ‘스테파니’는 테러 조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하지만 한순간에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모든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게 된다. 그리고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인생의 끝에 선 그는 완벽한 복수를 위해 이번 사건의 유일한 정보원 'B'(주드 로)를 찾아 스코틀랜드로 떠난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3.0
잃음에 대한 슬픔, 그걸 뛰어 넘은 혹독한 복수!! 단순하지만 특별한 그녀의 이야기! #21.3.10 (331)
Random cul
1.0
나만 스토리가 이해가 안되는건지... 복수라는 이름하에 허접한 용병을 만들었고, 애매하게 흘러간다. 제목따라가려고 갑자기 음악등장들은 리듬을 멈추게 만든다.
이단헌트
1.5
도대체 주드로는 왜 나온거야? 점점 B급 배우로 전락하는구나
유권민
2.0
분위기만 무미건조한줄 알았는데 재미마저 말라비틀어져버렸다. 찍는데 고생했네. 클로징의 너바나 넘버 리메이크 조차 못들어주겠다.
idaein
1.5
복수극의 리듬이 이리도 지루해서야...
전미경
2.5
허술한 스토리때문에 모든게 아까운 영화.
유딤이
보고싶어요
블레이크 라이블리 당신..숏컷사진만 보고 몇달째 기다리는지 몰라;
목표는 평생 보기
1.0
제작진이 원한건가 관람객들이 원한건가....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