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 액션/모험/SF · 미국
2시간 27분 · 12세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000+갤러리
삽입곡 정보

Metalduck Vs Roboquack
![Nest (Contains Instrumental Excerpt) [From "New Divide" Written and Performed By Linkin Park]-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25/v4/c2/35/67/c23567d0-0f59-8573-5848-0a7844ed3416/mzl.fxlsnewc.jpg/800x800cc.jpg)
Nest (Contains Instrumental Excerpt) [From "New Divide" Written and Performed By Linkin Park]

Forest Battle

The Fallen's Arrival

The Fallen's Arrival

Hit the Dirt

이동진 평론가
2.0
과유불급(過猶不及).
박영서
3.0
남자는 철들지않는다
죠블리
3.0
운명은 우리 뜻대로 되지않는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그래도 뭐, 재밌게 보긴 했다. 로봇들도 귀엽고 듬직하고 쌔끈하긴했다. 보다가 빵터진적도 한두번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영화가 훌륭하다고 1편에 버금가는 속편이라고 보게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른 사람에게 이것을 당당하게 추천해줄 자신은 없다.
김미은
1.0
명절때마다 개다리춤춰서 용돈줬더니 40되서도 개다리춤추고있는걸 보는게 이런 기분일까..마이클베이는 바버야 뿌시는거 밖에 모르는 바버
김솔한
4.0
영화를 깊게 파기 전인 어린 시절, 이 작품이 내겐 최고의 영화였다. 몇십번을 본 영화는 아마 이 영화가 유일할 것이다. 세월이 흘러 수많은 명작을 만나고 이 영화의 단점 역시 깨닫게 되었지만, 아직도 난 이 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김호진 펠릭스
3.0
20세기말 키드들이 좋아했던 용자 시리즈 감성에 미군을 말통으로 부어서 만듦
강중경
3.0
극장에서 봤을 땐 2점. 집에서 다시보니 3점. 러닝타임 2시간 반동안 1시간 반을 숙면을 취했는데, 저렇게 다 때려부시는데도 그때의 나는 많이 피곤했었구나. 미군 등장씬만 봐도 경끼를 일으킬 것 같다. 죄다 중 2들처럼 등장해서 소리없이 사라진다. 단체로 땡땡이 쳤나보다. 내 차는 로보트로 변신 안해도되니 gv80으로 변신해줬으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