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에 빠져 있는 화가 콜슨 은 어느 날 운명의 뮤즈 프랜을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서 받은 영감으로 작품을 완성해 평단의 호평을 받게 된다. 둘은 운명이라 생각하며 급격히 가까워지지만
프랜의 뒤를 봐주던 스폰서 아르만드의 협박을 받게 된다.아르만드의 위협에 시달리던 프랜은 우발적으로 그를 살해하게 되고 콜슨은 그녀의 범행을 덮어주며 범죄에 가담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묘한 희열을 느낀 콜슨은 작품의 영감을 얻기 위해 극단적인 행동을 일삼고 점점 미쳐가기 시작하는데..
JJJJ
0.5
대체 뭘 말하려고 하는지 알 수 없던 영화... 더불어 내 최애 배우는 이런 영화에 왜 나왔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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