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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드라마/단편 · 한국
17분

재수생 정윤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큰집에 얹혀 살고 있다.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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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요
2.5
숨이 턱턱 막혔다. 흩어진 가족 각각의 힘든 상황이 너무 잘 표현됨. 복도에서 밖을 바라보던 정윤이의 어깨가 얼마나 무거워보이던지..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
최현진
2.5
(SIFF) 너무 흔한 소재와 설정의 답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연출 의도를 묻는 질문에 자신이 쓴 시나리오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고 답변하는 감독에게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
황민철
1.0
누군가를 관찰한다는 것은 상당히 독창적이면서 진부할 수 밖에 없는 행위이다. 이 영화는 주인공과 그녀가 처한 상황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는 성공했지만, 어떤 주제의식이나 갈등, 상황의 변화 없이 평이하고 밋밋한 전개로 그 객관성의 목적을 불분명하게 만들어냈다. 그저 카메라가 인물을 따라가며 관찰한 것을 보는 이의 주관적인 해석에 맡기고 수수방관하는 그 진부한 방식이 이 영화가 기댄 부분이었다면, 과연 그것이 영화라는 매체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이지호
2.5
이미지는 좋은데....
ARAKO
1.0
단순하기 그지없다.
유은상
2.0
배 아플때 먹는 누룽지 맛
소장학파
2.0
지나치게 정적이다.
조성호
3.0
박수연 배우와 탕준상 배우를 보는 즐거움!! siff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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