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마더스
Adoration
2013 · 드라마/로맨스 · 호주, 프랑스
1시간 5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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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자매처럼 늘 함께였던 릴(나오미 왓츠)과 로즈(로빈 라이트).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남편을 떠나 보낸 릴과 이안(자비에르 사무엘) 모자를 가족처럼 보살피는 로즈와 그녀의 아들 톰(제임스 프레체빌). 네 사람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다. 어느 날, 이안은 로즈에게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하고, 그녀는 매력적인 남자로 성장한 이안의 유혹을 뿌리 치지 못하고 키스를 받아들인다. 한편, 톰은 자신의 친구와 엄마의 관계를 목격한 뒤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릴을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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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3.0
아빠뻘들과 사랑에 빠지는 영화들 오조오억개였는디 친아들이랑 사랑에 빠진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예민하게 난리람♪깔깔깔 심지어 이 영화 속 엄마들 너무 젊어 둘이 지나가면 걍 커플처럼 보일 거 같은디 ♬ 우리 엄만 매일 내게 말했어. 언제나 남자 조심하라고 사랑은 마치 불장난같아서 다치니까. 엄마 말이 맞을지도 몰라. 두려움보다 널 향한 끌림이 더 크니까. 멈출 수 없는 이 떨림 우 리 사랑은 불장난 ♬ 끌 수 없어. 이미 멀리 와버렸는 걸 어느새 이 모든 게 장난이 아닌 걸 약인지 독인지 우리 엄마도 몰라 ♬
조은영
2.0
사랑이란 단어로 경계를 풀고 보면 이해가능 하겠지만, 그렇다해도 인물간의 감정선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인물의 연계성에 디테일이 부족하다.
kerry
3.0
풍광, 분위기는 너무 좋다. 부표같은데 누워있는것도 너무좋아. 개연성, 감정선이 좀 부족. 그리고 이안은 계속 사랑했던 거라도 되는데 톰은 시작도 그렇고 뭐야 이놈.
영화는 나의힘
4.0
호주 해변의 멋진 풍광과 노벨문학상 작가의 원작이 만나 탄생한 막장을 달리지만 불편한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작품. 아름다운 중견 여배우들과 터질듯한 몸매의 비주얼 꽃미남은 써비스!
oe
2.0
공들여 찍은 아침드라마
이나영
4.0
외쿡이라 가능한 이야기. 엄마들은 운동을 얼마나 한거야
Yang Gee
3.0
며느리들보다 섹시한 시어머니
Jay
2.5
설정은 있었으나 설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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