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풀 속에서
In the Tall Grass
2019 · 드라마/공포/스릴러 · 캐나다
1시간 4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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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외면할 수 있었을까. 임신 6개월 차인 베키와 그녀의 오빠 칼은 한 소년의 외침을 듣고 풀숲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곧 그곳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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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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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CHUN
3.0
★★각 종 단체에서 추천한 2019 최고의 영화로 선정!★★ . - 식목일에 봐야 될 추천 영화 1위 - 전국 녹색 어머니회 추천 영화 1위 - 대한 안과 협회 추천 영화 1위 - 전국 라식, 라섹 연구회 시술 전 보아야 할 영화 1위 - 민둥산 억새꽃 축제 추천 영화 1위 - 대한 조경 협회 추천 영화 1위 - 도시 숲 조성 협의회 추천 영화 1위 - 람사르 협약(습지 보전을 위한 국제 환경 협약) 추천 영화 1위 - 저탄소 녹색 사업 추천 영화 1위 - 양평 들풀 영화제 추천 영화 1위 - 들꽃 영화제 추천 영화 1위 - 세계 풀 독(알레르기) 치료 연구회 추천 영화 1위
시리링
3.0
제발 출산을 쓸데없이 상징적으로 묘사 안했음 좋겠다. 하더라도 좋게 하든가 굳이 굳이.. 정말 이런 거 나올 때마다 기분 더럽.. 스티븐 킹 작품은 나랑 안 맞으니까 거른다는 걸 깜빡했네. 그래도 재미있게 봤다. 연출 맘에 들었고 결말도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점프하는 장면이 제일 소름.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마치 물에 빠져 서서히 익사하는 기분이 들었다. 풀 속에 갇혀 허우적대는 인물들의 모습이 그 자체로 숨막히고 답답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미스터리한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이해보다는 혼란만 커져간다. 끝까지 다 보고 나서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이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이 영화를 이해하는 방식일지도 모르겠다고..ㅎㅎ 우리가 우주의 모든 원리를 완전히 알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저예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꽤 그럴듯한 분위기를 잘 연출해냈다는 점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무중력 상태에 떠 있는 듯한 혼란스러운 감각을 안겨줬다. 멀미가 날 정도로 정신이 휘청였다고나 할까..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나도 잠깐이나마 제정신이 아닌 기분이었다.
Jay Oh
2.0
참신함이 풀 뜯어먹는 소리가 되는 과정. + 이래서 풀숲에 들어갈 때 포켓몬스터가 필요하다. Repetitive story in need of trimming.
다솜땅
3.5
이젠 풀 숲에도 함부로 못 들어가겠네... 무서워서. 감독이 높은 풀에 트라우마가 심한건지, 이런걸 만들었네. 참신하긴 하다! #19.10.10 (1364)
영화는 나의 힘
3.0
너무 많은 반복은 좋지 않다.
크리스 by Frame
2.5
초반의 신선함이 끝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너무 산만하다.
SJ
2.0
베키가 조연으로 분리되어 있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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