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웹
Madame Web
2024 · 액션/모험/SF · 미국
1시간 5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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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사고로 미래를 볼 수 있게 된 구급대원 '캐시 웹'이 거미줄처럼 엮인 운명을 마주하며, 같은 예지 능력을 가진 적 '심스'에 맞서 세상을 구할 히어로 '마담 웹'으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마블의 NEW 히어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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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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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1.0
액션을 포기한 대신 무색무취한 드라마에 집중하는 이상한 영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5
저예산 미드 1화를 길게 본 기분.. 제작비 1억달러는 어디 회식비로 쓰셨나? 히어물로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퀀스가 단 하나도 없다는게 놀랍다. #빌런으로 짝퉁 스파이더맨이 나온다고 해서 히어로물이라고 할 수 없잖아? #예고편을 보고 기대했던 스파이더걸 세명 역시 그녀들의 미래를 파편적으로 보여 줄 뿐, 따로 활약하는 시퀀스는 전혀 없었음. #아마 마담 웹2에서 등장 시킬 계획이였겠지만.. 글쎄..이미 이 영화 ㅈ된거 같은데?
신상훈남
3.5
이 영화는 정확히 빌런이 환복하고 나서부터 아이러니하게 재미가 없어진다. 그 전까진 나름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눈을 가만히 둘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돌아가는 카메라와 화려한 편집으로 시각적인 재미가 풍부하지만 그 힘은 그리 오래 가지 못 한다. 나름, 참신한 패기 같은 것은 느껴졌지만 초보 감독들이 하는 실수들이 영화 곳곳에 드러나있다. 난이도가 높은 기법을 선택한 만큼의 열의는 박수를 보내고 싶으나 그 점을 유지하지 못 했다는 점은 안타깝다. “안 좋은 뜻이 담겨져 있으면 어떡해?” “기껏해야 쿠키잖아.” “난 미래가 없나봐 아무것도 안 써있어.” “그게 뭘 의미하는지 알아? 거기 프린터가 고장났다는 뜻이야. 거기서 시켜먹으면 안 되겠네.” 다양한 컷을 찍는 건 '단 한 순간도 연극적인 장치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영화적 집념인데, 그 컷을 편집할 때 한 치의 오차 없이 해내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배우가 매순간 연기를 똑같이 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영화에선 많은 컷이 삽입되어 있는 만큼 컷마다 다른 인물들의 제스처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현장에서 잡아내기는 더욱 힘들고, 편집할 때는 '이 정도는 관객들이 눈치 못 채겠지'하고 나태한 태도로 넘기는 게 태반이다. '하려면 제대로 좀 해내지' 아쉬움이 들 뿐이었지만, 그럼에도 줌인을 포함한 최근 영화들에 잘 사용되지 않은 방식들이 간만에 도입된 건 독특하고 좋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리면 희생해야 할 때도 있지.” 사실 이게 '마블의 작품이 맞긴 한가' 의구심이 안 드는 작품은 아니다. 느낌 자체는 <베놈 2>와 다를 게 없지만, 공을 들인 정도는 그래도 차원이 다르다. <베놈 2>는 정말 최악의 작품이다. 앞으로 마블 역사에 그런 작품은 나올까 말까인데, 이 영화는 그래도 볼 만했다. 시간 가는 줄은 몰랐다. 개인적으로는 <베놈 2>보다는 좋았고, <더 마블즈>보다는 별로였다. “뭐 갖다 드릴까요?” “아니 필요한 건 여기 다 있어.” 사실 이 영화를 보며 가장 좋았던 건 중경삼림에 삽입되었던 사운드트랙인 몽중인이 흘러나오는 것이었다. 이 영화 때문이 아니라 중경삼림을 통해 느꼈던 알쏭달쏭한 전율이 다시금 온몸에 돋아나는 것 같았다. 어떻게 이 노래를 쓸 생각을 했을까. 같이 재밌게 본 영화가 중경삼림인 거 같아 괜히 뿌듯했다. “내가 보는 너희 미래의 모습은, 신념을 위해 일어서고 절대 포기하지 않지. 너흰 생각보다 강하다는 걸 알게 될 거야.” [이 영화의 명장면] 1. 바뀌어버린 운명 스스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순간. 팀장의 죽음을 막을 수 있었다는 죄책감은 더욱 커졌겠지만 중요한 건 지난 과거가 아니었으니까. 그녀의 눈앞엔 당장의 미래가 펼쳐졌고, 문을 열어 날아온 비둘기를 살려준다. 앞으로 그녀가 살릴 수 있는 비둘기는 몇이나 될까 기대가 되기도 했던 장면, 그녀는 분명 스크루지 영감에게 바꿀 수 있는 건 없다고 말했지만, 그것이 틀린 말이라는 걸 깨달았을 것이다. “이것이 반드시 일어나는 일입니까 바뀔 수도 있는 일입니까.” "죄송하지만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건 없어요 스크루지 영감님." 2. 환영 소환 이 능력은 어벤져스에서도 꽤 상위권 아닐까 싶다. 빌런의 위력이 거미에게 물린 것 치고는 너무 약하게 나와 밸런스 붕괴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래도 마담 웹의 '미래를 보는 능력'은 엑스맨의 프로페서 X와 맞먹었고, 영혼을 나눠 동시에 여러 개 만드는 건 나루토에 버금갔다. 조금 혼란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멘탈 히어로'라는 독특한 영웅이 태어난 거 같아 마음에 들었다. “넌 미래를 바꾸려고 했지만 네 미래에 있던 건 애들이 아니야. 나였지.” 그냥 뭐 볼 만했다 “어떤 미래가 기다리든지 우린 준비가 되어 있을거야 미래의 가장 멋진 점이 뭔지 알아?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는 거야.”
JY
1.5
심지어 CPR도 대충한다
윤제아빠
1.0
이 장르에게 심심한 위로를. 또 보고야만 나에게 위로를. . . #양산되지말았어야할것들 #지뢰밟을다리가이젠없다
BIGMAC_bro
1.5
대단하네 진짜 ㅋㅋㅋ 프로그다 프로그!! 개 구리다… 오프닝에 뜨는 마블 로고가 부끄러울 정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웹드라마나 미국의 패러디 영화 수준도 안될듯. 어설픈 연출을 덮으려는 빠르고 잦은 화면 전환, 전개에 필요한 말만하는 어색한 대사들. 액션도 없고 감정선도 없고… 짭파이더맨 피해서 도망만 다니는게 전부 코스튬 입은 장면은 좀 심하게 말해서 히어로물 컨셉의 성인영화가 떠오를 정도로 저퀄. 에휴… 개인적으론 기대했던 영화였는데.. <베놈>, <모비우스> 이후로 불안불안 하더니 기어이 똥기저귀 무거워서 주저앉는구나… 소니야… 스파이더맨 그냥 MCU 한테 다 넘겨라 … 라고 하기엔 그 집도 요즘 형편이 🥲 *영화의 존망을 아는듯 쿠키도 없음
Jay Oh
1.5
이대로면 그쪽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구요. Morbius without the Morbin' time.
햄튜브
2.0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당해주는 빌런 갑자기 모든걸 이해한 주인공 갑자기 테이블 위에서 춤추는 아이들 당신은 곧 죽습니다 휴지 드릴까요? 하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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