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끝날 때는 누가 정하는거야? 방심하고 있을 때를 즐기는 공포영화.. 피 낭자한 스크림같은 느낌에 오싹하게 다가오는 표적을 향한 염원! 투비 컨티뉴…ㅋㅋ #21.7.27 (889)좋아요52댓글0
Myung Hwan Kim4.0다들 진지한 호러를 기대하고 본 것인지 혹평들이 많은데, 난 이런 하이틴 무비의 바이브가 좋다. 중간중간 반갑게 귀를 열어젖히는 ost들은 두 말할 것도 없고. 특히 같이 치즈버거 먹으면서 픽시즈를 듣자고 말하는 주인공이라니.. 이 대사 한줄만으로 별 한개 추가임.좋아요31댓글0
보정2.5이것저것 다 섞었는데 결과물이 영 신통치 않다. 장르물의 쫄깃한 재미는 어디가고 중간중간 루즈한 대화 씬들 반복에, 너드 캐릭터 하나 넣어서 설명충 역할은 게으른거 아닌가. 레트로 분위기길래 단순무식한 그 시절 재미 기대했는데 김빠진다. 보기 시작한거 아까워 이어 나온다는 나머지 이야기도 보긴보겠지만, 이런 식이면 기대는 전혀 안됨.좋아요19댓글0
다솜땅
3.5
끝날 때는 누가 정하는거야? 방심하고 있을 때를 즐기는 공포영화.. 피 낭자한 스크림같은 느낌에 오싹하게 다가오는 표적을 향한 염원! 투비 컨티뉴…ㅋㅋ #21.7.27 (889)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0
90년대 인기 팝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한다고 해서 90년대 분위기가 나는건 아니다.
134340
3.5
요즘은 조악한게 내 취향인가 싶다 허접하고 빈약한게 아주 즐거움 못 무서울 거면 아예 B급이 맞지..!
Myung Hwan Kim
4.0
다들 진지한 호러를 기대하고 본 것인지 혹평들이 많은데, 난 이런 하이틴 무비의 바이브가 좋다. 중간중간 반갑게 귀를 열어젖히는 ost들은 두 말할 것도 없고. 특히 같이 치즈버거 먹으면서 픽시즈를 듣자고 말하는 주인공이라니.. 이 대사 한줄만으로 별 한개 추가임.
보정
2.5
이것저것 다 섞었는데 결과물이 영 신통치 않다. 장르물의 쫄깃한 재미는 어디가고 중간중간 루즈한 대화 씬들 반복에, 너드 캐릭터 하나 넣어서 설명충 역할은 게으른거 아닌가. 레트로 분위기길래 단순무식한 그 시절 재미 기대했는데 김빠진다. 보기 시작한거 아까워 이어 나온다는 나머지 이야기도 보긴보겠지만, 이런 식이면 기대는 전혀 안됨.
영화는 나의 힘
2.5
신선한 기획이 꼭 성공을 보 장하는 건 아닌가 보다.
원세용
1.5
도와준 친구들 범죄자 만들어보리기~응 억울하면 살든가~쿠쿠루삥뽕~
붉은 돼지
4.0
기묘한 이야기 19금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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