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명장여포
斗破乱世情
2020 · 액션/모험 · 중국, 홍콩
1시간 40분 · 15세

선의와 사형 백출은 어릴 적부터 함께 의술을 배우고 청평촌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사람들을 치료해 주며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선의는 약재를 구하러 나갔다가 큰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신력을 가진 약인 19를 만난다. 선의는 19에게 일여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된다. 선의와 여포는 늘 함께하며 서로의 비슷한 신세를 공감하고 정을 나눈다. 그러던 어느 날 태사 동탁의 부하들은 일여포를 잡으러 청평촌에 쳐들어와 마을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는데 그 과정에서 선의는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고 여포는 동탁 무리에게 끌려가 동탁의 노리개가 된다. 3년 후 여포와 선의는 서로가 죽었다고 생각하며 지내던 중 마주치게 되는데...
잔인한詩
보는 중
19란 독극물 주입에도 살아남는 초인인 약인으로 길러져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포의 번호이다 선의는 관자놀이에 사마귀가 있어서 개명된 혈지이자 여의원이다 일여포란 말은 선의가 19가 딸랑 빤쭈같은 옷쪼가리만 걸치고 있어서 붙여준 이름이다 약인 개발 소굴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탈출한 여포가 선의에 의해 구조되는데 선의는 잘생긴 외모와 스킨십의 개념을 모르고 마구 여자인 자신에게 접촉하는 착한 여포가 좋기만 하다 허나 동탁은 약인 개발에 실패를 연구팀에게 질책하고 추궁하자 팀장은 유일하게 살아남은 19인 여포를 찾아 선의가 사는 마을을 찾는다
최광래
5.0
삼국지에 새로운 해석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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