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愚か者の身分
2025 · 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 일본
2시간 10분 · 15세



어둠에 잠식되기 전에 도망쳐라, 세 개의 삶이 교차하는 운명의 3일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 범죄 집단의 말단 조직원이 된 타쿠야(키타무라 타쿠미)와 마모루(하야시 유타)는 SNS에서 의지할 곳 없는 남성들을 속여서 호적을 사고 파는 일을 한다. 의형제처럼 서로 의지하고 지내는 두 사람은 누구보다 평범한 청춘이었고, 언제나 함께였다. 타쿠야는 이 세계에 발을 들이게 한 형님 같은 존재 카지타니(아야노 고)의 도움을 받아 마모루와 함께 이 세계에서 벗어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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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범죄영화 장르의 능숙한 진행에 인간의 숨결을 더했다.
4.71km
2.5
전갱이 조림의 레시피를 알려다오.
SooooodaL
4.0
"인간증발"에 관한 영화나 다큐를 네편정도 봤었나..? 다큐까지 포함해도 이 영화가 제일 미화가 없는 절망버젼..그래서 맘에 들었음. 시종일 드라이하게 흘러가서 좋았고, 마츠코처럼 비참하거나, 헐리웃처럼 꿈같은 엔딩을 보여주지 않는것도 좋았다. 각자의 위치에 걸맞는 상벌이 적당해서& 그누구도 일관되게 악인이거나, 동정심이 들지않아서 오히려 다큐보다 현실감 있었다. 충격적인 "그 씬"만 못받아들이고 현실부정중ㅋ 왜 양가휘가 주인공들 연기보고 영화계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었는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음. 키타무라 타쿠미는 전형적으로 연기력 억까되는 외모라 그동안 잘하고도 생색 안나는거같았는데, 이 기회에 필모 잘 쌓은거같아서 좋아보임. 하야시 유타..갑자기 존재감이..!! 아야노 고..이제 힘빼고도 무게감이..!! 진짜...쓸데없는 말 한마디 하자면...디테일 이쁜 옷 많이나옴ㅋㅋ 자수들어간 하얀셔츠 어디꺼지? 꼼데보다 그게 더 이쁘던데 ㅋ
거붕이 O,o, …
3.0
아저씨가 형아뽀이를 너무사랑함 그리고 형아뽀이는 동생뽀이를 너무사랑함 왤케서로를아끼고믿냐 그지같은세상에서..
오은
2.0
어리석은 자는 이걸 예매한 나다
황재윤
3.0
범죄 누아르의 그늘 속에 화려한 불빛의 정서를 밀도 높게 녹여냈다. 🧸 260131 넷플릭스에서.
RAW
4.0
온 몸에 드리운 그림자를 벗어던지기 위한 몸부림 4.2/5점 황정민, 박정민 주연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느낀 감정이 비슷하게 담겨있는 하드보일드 영화
simple이스
3.0
어리석음을 알면서도 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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