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이야기
ある船頭の話
2019 · 드라마 · 일본
2시간 17분

도이치는 40년 간 마을 사람들을 강 건너편으로 실어 나르는 일을 40년 간 해 온 뱃사공이다. 어느 날 도이치는 가족이 모두 살해되고 혼자 살아남은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가 자신의 거처에 머무를 수 있게 돕는다. 이 소녀와의 만남은 도이치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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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혜
3.5
뱃사공과 다리가 완성되는 이야기를 통해 빠르게 변화해서 생겨나는것들과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게 한다
정윤재
2.5
오다기리죠와 같이 영화를 본것 말곤 기억에 안남을 영화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2.5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도록 붙잡고 싶은 한편의 수묵화처럼.
정영훈
3.5
(BIFF24) 일단 잠이왔다. 아직은 연출보단 연기가 나은듯. 아름다운 풍경만은 오래 남는다.
XOY
2.5
오빠 얼굴처럼 영화를 찍어놨네ㅎ 무슨 말이냐면 예쁘다고. 예쁘게 찍었네요.
이동윤
3.5
감정적 과잉에 묻히기엔 지켜볼 가치가 있는 반복적 소우주
이자두
3.5
에모토 아키라의 굽은 등 연기와 풍경이 일품.
잔인한詩
보고싶어요
오다기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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