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명령
Clear and Present Danger
1994 · 액션/드라마/스릴러 · 미국
2시간 21분 · 15세

CIA 분석가 잭 라이언 박사(Jack Ryan: 해리슨 포드 분)는 그리어 국장(Admiral James Greer: 제임스 얼 존스 분) 밑에서 일하고 있다. 어느날 한 요트에서 하든이란 사람의 일가족과 승무원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하든에 대한 수사는 점점 열을 더해가게 된다. 이때 그리어 국장이 암 선고를 받게 되어 병원에 입원하자, 라이언은 이 사건의 수사에 뛰어들게 된다. 어느날 라이언은 하든에게 거액의 돈이 해외로부터 입금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라이언은 추측을 하게 된다. 즉 하든이 마약 조직인 칼텔 조직과 연계하여 그들의 돈 세탁에 관여했다는 일종의 추론이었다. 대통령은 하든이 자신의 친구였다는 사실과 하든의 구좌에 들은 돈을 국고로 돌릴 셈으로 일을 추진했다. 칼텔 조직에 대한 무력 보복이 조용히 시작되고, 이에 화가 난 카텔 조직의 보스인 애스케베도(Ernesto Escobedo: 미구엘 샌도발 분)는 다른 보스들의 짓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그때 그의 정보책임자인 코테즈(Cortez: 조아킴 드 알메이다 분)는 이 기회에 다른 보스들과 음모를 꾸며 그를 제거하려 한다. 하지만 미군이 개입된 것을 안 코테즈는 국가안보자문과 만나 서로 이익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라이언이 그 사실을 알게 되자 상관의 지시에만 따랐던 병사들이 위기에 직면하는 결과를 초래하는데.
다솜땅
4.0
최고위층의 정보부서에 근무하는 그는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된다. 마약조직의 비자금을 찾아내고 그것의 유통경로를 추적하는 일, 그리고 특수 임무로 전투팀이 꾸려지며 콜롬비아로 급파되지만, 마약조직의 최상부와 국가의 최상부가 만나 협상을 하게 된다. 잭은 치부를 발견하게 되고 침묵하지 못한다. ...과 연 국가의 이익인지 아니면 조금의 희생과 함께 얻는 지위를 간직해야 하는지.., 위선과 암투 그리고 정치!! 검은색도 아니고 밝은 색도 아닌 회색지대에서 살라고 강요하는 시대!!, 조금만 눈감으면 더 편히 살 수 있다는 유혹! 어디에 촛점을 둬야할지.. 썩은 물이되더라도 물이라는 증거를 보여야 하는지..., 윗물이 썩으면 상당히 곤란해진다. #20.2.18 (373)
나쁜피
2.5
도망자로 흥행한 해리슨 포드의 비슷비슷한 영화들이 개봉하는 시기다. 분명 개봉 당시 제목은 ‘해리슨 포드의 긴급명령’인데 왓챠 정보는 잘못 표기되어 있다. 영진위 DB에도 ‘해리슨 포드의 긴급명령’으로 기록되 어 있다. 1994-09-22 대한극장
괴무리
3.0
전 춤을 못 춥니다 칼춤만 춥니다
강중경
4.0
이게 진짜 애국자지. 톰 클랜시의 원작이 좋아서인지, 밸런스가 꽤 좋다.
개구리개
3.0
원제의 중요성을 다시 상기한다
영화같이멋진
4.0
페트리어트게임의 속편으로 지금 봐도 재밌다. 잘 만든 영화같다.
Shon
4.5
정도를 벗어난 힘 앞에 나는 무슨 목소리를 낼 것이며, 어떤 행동을 실천에 옮길 것인가. 그리고, 진실을 마주하고 고할 강심장을 가졌는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촬영과 조명의 영상 스타일에, 탄탄한 전개와 연기, 예측할 수 없었던 스토리에 홀딱 반했던 명작. 잭 라이언 3부작 중 가장 사랑한다.
박정모
3.0
잘 봤다. 해리슨 포드는 박사인데.. 정말 액션 못하는 척 연기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90년대 나르코스를 보는것 같아 즐거웠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