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투 더 스타
Maps to the Stars
2014 · 코미디/드라마 · 캐나다, 독일, 프랑스, 미국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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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찾아온 후…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어느 날 지도 한 장을 들고 홀연히 할리우드에 나타난 미스터리 소녀 ‘애거서’. 그녀가 여배우의 매니저 일을 하기 위해 할리우드에 나타난 후 모든 이들과 실타래처럼 엮이면서 그들의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이번 배역만은 꼭 따내야 하는 위기의 여배우 ‘하바나’, 최고의 아역스타였지만 이제는 한물간 ‘벤지’와 그의 부모, 할리우드 스타를 꿈꾸는 렌트카 운전 기사 ‘제롬’. 그들과 ‘애거서’의 엉킨 이야기들이 하나씩 풀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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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Greyhound

Walk of Fame

Fire and Water

Secrets Kill

I'm Sorry

I Write Your Name

스테디
4.0
물과 불, 자부와 질투, 진심과 가식으로 간신히 평행되어 더럽게 유지되고 있는 할리우드. 꺼져가는 불씨에 다시 불을 지펴가며 세대가 바뀌어도 똑같이 대물림 될거라는 마지막 시퀀스.
이동진 평론가
3.5
크로넨버그가 뿜어대는 그 서늘한 냉기.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3.5
극단을 치닫는 막장 시나리오와 전혀 개연성없는 전개 속에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는 줄리안 무어의 폭풍 존재감. 정신줄 놓고 휘갈긴 이런 각본을 연기하는 배우들 멘탈이 놀랍다.
김혜리 평론가 봇
3.5
이토록 빽빽한 영화의 총합보다 강력한 줄리언 무어
Dh
3.0
불현듯이 나타난 정체모를 소녀. 그로 인해 각자 내면속에 꺼져가던 불씨가 다시금 타오르다 줄리안 무어 배우의 존재감은 여전하구나 #감춰진 이면
조종인
2.0
생기없는 막장 드라마. 그래도 마지막 시퀀스가 담고 있는 메타포만큼은 인상적.
P1
3.5
더러운 헐리우드.더러운 가문.더러운 스타. 미아 바시코브스카가 장갑을 끼고 다니는 이유? 더럽기 때문이다
김승현
4.0
By the power of the word I regain my life I was born to know you And to name you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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