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보이 인 뉴욕
The Only Living Boy in New York
2017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29분 · 15세

뉴욕에 사는 토마스, 작가가 되고 싶지만 기회는 오지 않고 짝사랑하는 미미와는 좋은 친구 사이일 뿐이다. 매일매일이 반복되던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아버지와 낯선 여자 그리고 수상하게 친근한 이웃 제랄드까지 토마스에게도 누구보다 특별한 날들이 시작되는데... SUMMER가 떠나고 아주 로맨틱한 AUTUMN이 왔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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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리언
2.5
사랑과 전쟁 in 뉴욕 (by 마크 웹)
서경환
2.5
엔딩은 좋았지만 그게 다인것 같다.
5yeongeun
2.5
썸머가 떠났다 지워주세요..
손정빈 기자
3.0
세련된 연출로 보이게끔 포장된 영화는 아닐지. 어쩔 수 없이 우디 앨런을 떠올리게 하는데, 문제는 이건 우디 앨런도 아니고 마크 웹도 아니라는 점이다. 음악이 좋고 영상이 아름다운 것만으로 영화가 완성되는 건 아니지 않은가. 뉴욕에 사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한국 관객을 살득하기는 힘들 것이다.
다솜땅
3.5
꼬이고 꼬인 그의 가정에. 해결 하려고 노략한 그의 노력도 또한 꼬여버린 일을 더 꼬아버리는 꼴! 감독은 잘도 풀어낸다. 시간은 미친 가정사도 풀어내는 마법이 있나보다. #18.8.15 (960)
문창승
2.5
이야기를 갈망하던 한 소년은 이미 이야기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문제는 다만, 그 이야기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뚱이에요
2.0
아무말 대잔치 . 영상이 좋다고, 음악이 좋다고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
윤제아빠
3.0
K 막장을 뛰어넘는 스토리를 설득시키는 우아한 배우들과 모두 용서되는 케이트의미모 . . #진짜막장인데미운사람이없네 #한국에선절대설득안될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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