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테일3.5정말 통속적인 내용에 교훈적(?)인 결말을 가진 보수적인 영환데 바바라 스탠윅이 너무 아름답다. 통속적이고 신파적인 뻔한 이야기인 만큼 서사의 탄탄함도 연기의 탄탄함도 안정감이 있어서 보기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 다만 마릴린 먼로와 키스 앤더스의 캐릭터는 화면에 비칠 때마다 대체 왜 필요한 건가하는 의문이 들었네. 그저 주역들(바바라 스탠윅, 폴 더글라스, 로버트 라이언)과 대비되는 젊고 아름다운 몸으로 헐벗고 뛰는 것 만 중요해보일 뿐 캐릭터성이 너무 조악하고 서사적으로 너무나 쓸모가 없다. 특히 키스 앤더스의 "조"는 별것도 아닌 일로 마릴린 먼로의 "페기"의 목을 조르고, 윽박 지르고... 너무 불쾌했네. IMDb 소개란 메인 이미지에 키스 앤더스가 마릴린 먼로의 목을 끈으로 조이는 장면의 스틸컷이 올라가 있어서 당연히 스릴러 영화겠거니 했을 정도.좋아요1댓글0
soledad
4.0
랑의 영화에서 이런 엔딩에 도달할 줄이야.
핑크테일
3.5
정말 통속적인 내용에 교훈적(?)인 결말을 가진 보수적인 영환데 바바라 스탠윅이 너무 아름답다. 통속적이고 신파적인 뻔한 이야기인 만큼 서사의 탄탄함도 연기의 탄탄함도 안정감이 있어서 보기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 다만 마릴린 먼로와 키스 앤더스의 캐릭터는 화면에 비칠 때마다 대체 왜 필요한 건가하는 의문이 들었네. 그저 주역들(바바라 스탠윅, 폴 더글라스, 로버트 라이언)과 대비되는 젊고 아름다운 몸으로 헐벗고 뛰는 것 만 중요해보일 뿐 캐릭터성이 너무 조악하고 서사적으로 너무나 쓸모가 없다. 특히 키스 앤더스의 "조"는 별것도 아닌 일로 마릴린 먼로의 "페기"의 목을 조르고, 윽박 지르고... 너무 불쾌했네. IMDb 소개란 메인 이미지에 키스 앤더스가 마릴린 먼로의 목을 끈으로 조이는 장면의 스틸컷이 올라가 있어서 당연히 스릴러 영화겠거니 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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