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The Fan
1996 · 액션/드라마/스포츠/스릴러 · 미국
1시간 4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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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아무런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칼(Knife) 세일즈맨, 길 리나드. 무미건조한 그의 삶에 의미가 되는 것은 오직 하나. 수퍼 스타와 그에 대한 사랑이다. 힘도 안들이는 듯한 스윙으로도 무수한 백구를 펜스 밖으로 날려보내는 메이저 리그 최고의 사나이, 바비 레이번의 팬이라는 사실하나만으로도 그는 행복하다. 그런 길에게 바비가 고향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해온다는 사실은 황홀한 사건, 라디오 콜인쇼를 듣고 있던 것은 전화로 바비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첫 신호를 보낸다. 이적 이후 바비는 알수 없는 슬럼프에 빠지기 시작하고, 신출내기 중견수 시절부터 그의 열광적인 팬이었던 길의 인생도 추락하기 시작한다. 반면 라이벌 프리모는 승승장구, 바비의 주위를 맴돌던 길은 그의 슬펌프가 부적과도 같은 백넘버 때문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분노에 휩싸여 어떤 방법으로든지 우상의 넘버 '11'을 되찾아 주리라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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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
3.0
아닌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누군가에게 투영하여 그것을 양분삼아 살아간다.
수진
3.0
스포츠 스릴러의 쾌감과 야구 고증의 비현실성을 골고루 뒤섞는 로버트 드 니로의 열연.
오경문
4.0
소름끼치는 몸쪽 꽉 찬 직구. 바다건너 자이언츠 아재도 무섭네...
리얼리스트
3.0
기이한 집착마저도 설득해내는 드니로 어프로치
조정희 영화평론자
3.5
미국사회의 쇼문화의 우상화가 만들어 낸 이미 상식이 된 기이한 집착에 대해 로버트 드 니로는 증폭된 극한을 연기한다.. 토니 스캇은 역시 장르의 전문가였다.
지용
3.0
부산 아재의 어긋난 손아섭 사랑, 자이언츠 사랑, 야구 사랑. 섬세한 토니스콧 명불허전 드니로.
박은혜
3.5
모두가 날 비웃어도 너만은 나를 알아줬으면 해. 너는 내 삶의 원동력. 나는 너의 광(狂) 팬.
상원
3.5
토니스콧의 장점은 돈 되는 헐리웃 시나리오에 자신의 색채를 덧 입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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