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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범죄/스릴러 · 한국
2시간 10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누군가 범죄를 은폐해주는 대가로 뭘 받았다면 그게 뭘까? 그게 살인이라면 아주 큰 걸 받았겠지"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아온 강력반 에이스 ‘한수’(이성민)는 후배 형사 '종찬'(최다니엘)과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한편, 마약 브로커 '춘배'(전혜진)는 살인을 은폐해주는 대가로 '한수'에게 살인마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한수'의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가 이 사실을 눈치채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살인마를 잡기 위해 살인을 감추다 누가 진짜 괴물인가? WHO IS THE 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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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1.5
시종 힘을 주다가 결국 무너지는 영화를 보았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2.0
너무 강하다. 끝으로 달려가는데 이게 끝인가. 처음부터 힘만 가득 들어가있어서 어느부분이 하이라이트인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다. 힘빼는것도 영화에서는 중요 하다는걸 처음 느껴보았다.
JY
1.5
모든것들이 과하다 의욕이 넘치면 시야가 좁아지는법 연출도 음악도 각본도 연기도 보여주고싶고 들려주고싶어 안달이 난것만같다 . . . 관람 후 보세요) . 전혜진이 알리바이가 있어요 라고 말하면 알리바이가 뭔데? 라고 묻는게 자연스럽다 하지만 이영화는 '알리바이가 누군데?' 라고한다 누구를 만난게 알리바이인건 맞지만 그건 당사자와 관객만 아는 것임에도 이 각본흐름은 절차를 무시한다 의욕과잉에서 비롯한 허술한 짜임새의 대표적 예시다 발 동동구르면서 관객들이 어서 알아주길 바라는듯 관객의 감상흐름을 건너뛰어 버리는 관객의 보폭을 앞질러버리는 조바심 광기의 연기를 토해내지만 동기가 청순하고 직선적으로 단순하기때문에 이거 너무 과한 대응방식 아닌가하는 생각을 떨쳐버릴수없다 시야가 경주마 같으니 주변을 살필 여유도 없다 둘이 전에 친했다더라 그런데 왜 지금은 이러나? 단지 진급때문에 이러는거라고? 물어도 대답없고 제작진은 관심도없다 그냥 둘이 대립해야 하니까 대립만 일단 하면된다는거다 제작자가 하고픈 말은 그따위것들이 아니라는거다 너희는 신경쓰지말고 일단 불붙은 광기나 관람하라는듯이 웅장한 음악으로 부채질 어처구니없는 개연성 이 영화는 과연 무얼 말하고자 하는가 아! 제목이 비스트였지 어쩜 이리도 친절할수가
김지영
3.0
집중이 안되는 영화는 처음이네.
Niknik
1.5
정리 정돈이 필요한건 내 방청소 만이 아니지.
sean park
0.5
에너지 과잉
뚱이에요
1.0
예고편에 이매진 드래곤즈의 노래가 깔리면 믿고 걸러야 한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Feat. 독전) - 쓸데없이 난잡하고 산만한 구성 그리고 과잉된 연출과 감정, 그에 따라 쓸모없이 느껴지는 다소 격앙된 배우들의 연기. 어느 하나 칭찬할 구석이 없는 또 다른 졸작의 탄생. 마치 생각없이 여러가지 재료들로 잡탕을 끓인 다음 그 위에 캡사이신 원액을 들이부은듯한.
다솜땅
3.0
속이... 매스껍다. 경찰과 범죄자의 회색화... #19.8.1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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