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문학 작가 김유정, 이효석, 그리고 현진건.그림으로 되살아난 문학의 향연. 20대의 풋풋한 사랑 '봄봄', 40대의 처참했던 슬픔 '운수 좋은 날'. 60대의 아련한 추억 '메밀꽃 필 무렵'. 슬퍼도 웃어야 했던, 고달퍼도 살아가야 했던 세 사람의 인생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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