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My Week with Marilyn
2011 · 전기/드라마 · 영국, 미국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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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세기의 섹스 심볼’로 불리우며 전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던 ‘마릴린 먼로’(미셸 윌리엄스)는 영화 의 촬영 차 영국을 방문하게 된다. 언론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촬영은 시작되지만, ‘마릴린’은 감독이자 남자 주인공인 ‘로렌스 올리비에’(케네스 브래너)와의 잦은 의견 충돌과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으로 점점 지쳐간다. 그런 그녀를 위로해준 사람은 조감독 ‘콜린’(에디 레드메인) 뿐. ‘마릴린’은 한결같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콜린’에게 점차 끌리게 되고, ‘콜린’ 역시 예민하지만 사랑스러운 ‘마릴린’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숨막히는 촬영장을 벗어나 일주일간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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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릴린 먼로인 미셸 윌리엄스.
HGW XX/7
3.5
일주일을 통해 엿보는 그녀의 일생. 일주일의 기억에 사로잡혔을 그의 평생. 대상화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미셜 윌리엄스와 늘 소년같은 미소의 에디 레드메인.
Minju
4.0
미셸 윌리엄스가 얼마나 많이 먼로에 대해 공부를 햇는지 알수있다.
예린
4.0
첫사랑은 달콤한 절망이지
권혜정
3.0
에디를 보러 왔다가 먼로한테 홀려버렸다.. 😍
JJ
4.5
에디 레드메인은 순정남을 연기하기위해 태어난 배우다진짜 어째 저리 미소가 순수한지...
Dh
3.5
섹시하고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한여인의 단면을 비추다 #미셸 윌리엄스 배우 싱크로율👍 #외로움 #끌림
동동
4.0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떠날까? 라고 말하는 미쉘 윌리엄스를 보며 마릴린의 편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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