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밍 핫
Flamin' Hot
2023 · 전기/드라마/역사 · 미국
1시간 3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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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계 미국인으로 프리토 레이의 만년 청소부였던 리처드 몬타녜스가 매운맛 '플레이밍 핫 치토스'를 만들어 미국 과자업계를 바꿔 놓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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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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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산책
3.0
몬타녜스, 당신의 진심 어린 도전 덕분에 매운맛 치토스에 푹 빠져 있습니다. + 근데 매운 맛 하면 우리도 뒤지지 않는데
케빈
3.5
이 미친 세상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주디 같은 여자를 만나세요
투리
3.5
몇 년 전 이 실화에 대한 진위 논란이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다른 백인 중심의 전기 영화와 비교할 때 따뜻하고 신선한 작품이다. 평범하지만 어떻게 보면 평범하지 않은 미국 이민자이자 이방인이 백인의 사업에 도전해 성공하는 이 작품은 이런 성공담이 답습하는 공식을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 유머러스함과 독특한 시선을 활용해 멕시코계 미국인인 에바 롱고리아의 감독 데뷔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조우석
3.0
나는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결국 우린 모두 특별하기 때문이다.
코닥쿠
2.5
영화를 보고 다른 논란들을 보며 억울함도 보이고 뻔뻔함도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영화 자체로만 보면은 인물, 서사, 흐름은 어느 영화들과 똑같이 평범하고 단조롭게 흘러가지만 갖가지 논란들을 보면 플레이밍 핫이 영화가 아니라 다른 의미로 작동하는게 아닌가 싶다.
헵번공주
4.0
치토스 매운맛 개발자 이야기. 디즈니플러스 실화,플레이밍 핫 치토스 개발자 이야기. 말단 청소부에서 임원이 되기까지. 이 남자는 부인이랑 그 회사에서 주변 사람들을 잘만난것 같다. 자기가 제일 잘 아는 맛으로.. 레드오션 속 블루 오션을 찾음. 딴 건 모르겠고 우리 멕시코인들은 이 매운맛에 환장하는데. 치토스는 백인들이 많이 찾는 맛이잖아. 테스트 해봤는데 매운맛 치토스 잠재력이 무궁무진해. 이쯤부터 시식 코너가 발달했던건가..암튼 ㅎㅎ 그리고 회사 사장도 머리가 트인 사람이라서 말단 직원의 의견도 기꺼이 수용했던것 같다. 망해가던 과자 회사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기사회생시킨 주인공 이야기. 우리나라 임원들은 갑질하기 바쁘지. 나도 일을 하다보니 위에서 보는 것과 아래에서 보는게 다르다. 둘 다 겪어봤기에.각자의 위치에서 관점이 달라 . 지금은 아래에 있지만 그만큼 현장에서의 여러 애로사항을 알기에.. 그리고 더 잘보인다. 그만큼 관심이 있어서 그렇지. 힘든건 바로 얘기하고, 이걸 수정하면 더 좋겠다 하는건 바로 건의한다.다이렉트로. 물론 내 할일은 깔끔하게 다 해놓고 책임감있게 하니까 다 들어주심. 리차드 몬타네스는 스스로도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멋진 사람이었지만, 그가 좌절할때, 그의 곁에서 기쁠때나 슬플때나 한결같이 응원하고 위로해 준 부인이 정말 대단한것 같다. 영화 원챈스도 실화인데,거기서도 부인이 무한신뢰를 보여줌. 성공하는 사람들 보면,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그 옆에 기회가 늘 머물러있고, 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것 같더라. 볼만함.
Taeseung Kim
3.0
첨가할 수록 평범해지는 매운맛
양기자 (YCU)
3.0
아이디어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아메리칸 드림'의 전형을 MBC <성공시대>처럼 친절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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