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The Gentlemen
2019 · 액션/코미디/범죄 · 영국, 미국
1시간 5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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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장악한 업계의 절대강자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은 자신이 세운 마리화나 제국을 걸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벌이는 미국의 억만장자와의 빅딜을 시작한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무법자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돈 냄새를 맡은 사립탐정 ‘플레처’(휴 그랜트)까지 게임에 끼어들게 되면서 오랫동안 지켜온 정글의 질서는 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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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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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갤러리
삽입곡 정보

Cumberland Gap

A Proper Handsome C**t

Big Dave

Vitamin C

He Eats (Outro)

Heihachi Mishima (feat. RAY VENDETTA)

석미인
3.0
한 사내가 기분 전환도 할 겸 이제 사람들끼리 잘 지내 보면 어떻겠냐 말했다는 이유로 나무에 못 박힌지 언 이천년이 지난 뒤, 택시를 탄 플레쳐는 문득 모든 걸 깨달았다고 한다. 문제 삼지 않으면 아무것도 문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지않소? 레이몬도르
JY
3.0
약빤듯 미친놈일 것 같아 혹 했다가 계속 듣자 하니 감질만 나는게 이놈 허풍떠나 생각하다가 결국 다 듣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미친놈은 아닌것 같다 그냥 적당히 개구진 놈이었다
주령
3.5
흔한 체육관 코치였던 내가 이 세계관 최강자?!
다솜땅
4.0
왕국을 만들어 가는데, 뒤끝은 없어야 하는데.. 협력사가 많이 늘어난다. 더러워지기 싫어서 깔끔한걸로 골랐는데, 끼어드는 놈들이 더럽게 나온다. 다행히 회사의 직원들은 그걸 감당할만한 충분한 능력들이 있어보인다. 짜증나는 언론인과 근본 모르는 중국자본이 끼어들긴 했지만 역시!! 사업은 직접하는게 최고인듯 하다. 직원은 잘 뽑고 봐야하나보다. 물론 최고의 협력사도!! 그들로 인하여 사업에 조금 위태한 부분이 있지만 끝까지 갈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참고로, 부부금슬은 최고가 되어야 해 ㅋㅋ 젠틀젠틀!! ㅎ #20.3.29 (768)
윤제아빠
4.0
돌아온 탕자의 회심의 역작! . . #화려한말빨에탄탄한구성이며 #유려한편집에흥미진진한전개 #처음느낀그느낌처럼돌아왔다 #새로운장르가이리치의느와르
신동연
3.5
그냥 마약 얘기를 2시간이나 풀어 놨는데 하나도 안 지루한 건 감독의 역량 편집이 진짜 마음에 든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관객의 집중이 요구되는 영화다. 스탠딩 코미디쇼를 보는 것 같은 입담꾼의 익살스러운 재잘거림을 끝까지 귀기울여 듣는다면, 극장을 나서면서 감독의 이름이 궁금할 것이다. . 아, 역시 가이리치 감독! 영화계의 판소리꾼! . . . ps. 가이리치의 초기작 '스내치'를 인상 깊게 보셨다면 반가워 하실 듯한 작품입니다. '스내치' 다음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가이리치의 영화였습니다. . ps. 영화는 마 치 스탠딩 코미디 쇼 현장에 초대된것 만 마냥 입담꾼이(영화내에서 말하듯 소위 깔아주는 캐릭터가) 내내 재잘 거립니다. 그의 입을 통해 나오는 이야기의 흐름을 한순간이라도 놓치면 브레이크 어중간하게 걸린 자전거 페달을 밟듯 흐름을 따라잡기기가 조금 어려워지기 때문에, 집중과 몰입할 것을 마음먹고 관람하길 권하고 싶습니다.(그 때문에 조금 허들이 있기도 하다 싶어요) . ps.쿠키 없습니다.
윤준
3.5
지금 필요한건 속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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