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2020 · 드라마 · 한국
1시간 5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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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드림 이즈 커리어우먼” 1995년, 토익 600점만 넘기면 대리가 될 수 있다! 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 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고아성),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 트의 달인 마케팅부 돌직구 ‘정유나’(이솜), 수학 올림피아드 우승 출신, 실체는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회계부 수학왕 ‘심보람’(박혜수)은 대리가 되면 진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다. 내부고발이라도 하게? 나서지 마. 우리만 다쳐 잔심부름을 하러 간 공장에서 검은 폐수가 유출되는 것을 목격한 ‘자영’은 ‘유나’, ‘보람’과 함께 회사가 무엇을 감추고자 하는지, 결정적 증거를 찾으려 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싸움, 세 친구는 해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군분투를 시작하는데… 아이 캔 두 잇, 유 캔 두 잇, 위 캔 두 잇! 회사와 맞짱 뜨는 용감한 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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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부대

난 멈추지 않는다





모모
4.0
가끔은 여자 주연이면 거품부터 물고 보는 그들의 심리 상태가 심히 궁금하다.. 이솜 배우 좋아해서 넘나 기대됨 재미있었으면 . . . (스포) 이 코멘트 블라인드 먹었었음.. (스포) . . . 애초에 이렇게 말 나올 영화도 아닌 것 같구만. ㅋㅋㅋ 마지막에 몰아치는 사이다 감성은 어쩔 수 없는 한국 상업 영화의 한계 같고, 나 역시 동학 개미 한국인이라 감동 받아 버렸다....... 영화의 색감이 전반적으로 브라운 톤인데도 경쾌함을 잃지 않아 좋았다. 배우들 연기 톤도 초반에는 조금 튀나 싶더니 중심을 잘 잡아서 즐겁게 관람함. 결국 선한 사람들이 승리하는 내용이 좋다. 걸스 비 앰비셔스입니다요.
성유
4.0
어제의 너보다 오늘 더 성장했어. (찡긋)
김차원
3.5
어떻게든 이 영화를 흠잡고 싶은 그대여, 부디 마지막 대사를 기억해주길. 유나의 말은 여적여가 아니다. “나 좀 그만 보고 너를 봐 니 인생이나 신경써” 누구한테 하는 말이겠는가. 잇츠 유. 낫 어스. 오케이?
먼민
5.0
보고 얘기해라, 썁썁이들아
filmaholic9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0
묵직한 소재를 깔끔하고 산뜻하게 다룰 줄 아는 감각.
신시아
4.0
이거 남자패려는영화 아니고 영어완전정복 이런것도 아니고 에린브로코비치 다크워터스같은 환경사회고발영화임. 그럼에도 심각함은 내려놓고 한국적이게 귀엽고 아기자기함. 회사내 비리관계자들을 단순화시켰으면 덜 번잡했겠지만 삼인방의 동기가 단순하고 납득되는 탓에 간만에 보고나오면서 걸리는거 하나없었던 때깔좋은 상업영화.
남누
4.0
개봉 전인데 벌써부터 ‘코인’ 탄다고 까내리려는 사람들이 있네 ㅎㅅㅎ 설렌다 빨리 영화 보고싶다 ————————— ‘음침비언 가시화의 날’을 기념하며 개봉일에 영화를 보았다. 한국 상업 영화의 새로운 척도가 될 영화다!!!!!!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본 한국상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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