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 리턴즈
가문의 영광: 리턴즈
2023 · 가족/코미디 · 한국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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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가문이 돌아왔다! 가문의 영광은 결혼?!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이 펼쳐진다! 돈과 권력을 쥐고 있는 전설의 장씨 가문! 가문의 수장 ‘홍회장’에게 골칫거리가 딱 하나 있는데, 비혼주의를 선언한 막내딸 ‘진경’이다. 어느 날 ‘진경’은 처음 본 남자 ‘대서’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장씨 가문은 일등 사윗감의 조건을 두루 갖춘 ‘대서’와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기 시작하는데… 장씨 가문에게 던져진 지상 최대의 과제! 세기의 결혼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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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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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욱
이동진 행복사 예정
JY
0.5
웅남아 인사박아라 이바닥 전설이시다
리얼리스트
돌아오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감성적인너구리
1.0
왜 리턴했어. 지금이라도 빨리 유턴해.
권민형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호기롭게 “작품성은 없다”며 ‘웃음‘에 모든 것을 건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가 99분간 웃음 제습기를 가동해 관객들의 웃음기를 싹 말렸다. 별점을 줘야 한다면 별 윤곽이 아깝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제아빠
0.5
기어이 가문에 마지막으로 달려있던 호흡기를 지손으로 떼어내고야 만다 . . #어설프게호흡기만떼어낸게아니라 #대못을박아버리는완벽한확인사살 #구마의식안해도가문들리지않겠지
논현동
1.5
2023년 대한민국에서 이런 영화가 제작, 배급되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코로나 이전 몇년간 기생충, 아가씨, 곡성, 버닝과 같은 영화를 만들었던 나라에서 이렇게 수준 이하인 영화가 제작되어서는 안된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제대로 만드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관객들이 자신의 영화를 선택해주길 바라는 것이다. 감독과 제작자가 3개월도 안되는 시간에 촬영과 편집을 마쳐 개봉을 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영화는 진지한 고민이나 성찰없이 제작되었다. 영화 내의 문제는 인물, 상황, 배경을 통해서 자연스레 재미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캐릭터를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든 후 작위적인 상황 속에 밀어 넣어 온갖 클리세를 버무려 관객들에게 반복적으로 보여준다. 당연하게도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웃음과 재미가 아닌 피로와 짜증만을 경험할 것이다. 모든 영화가 독창성과 작품성을 갖춰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영화만의 목표는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객을 웃기던, 울리던. 놀래키든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고민해야 한다. 이 영화는 그런 고민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감독은 이 영화를 생각없이 보기 좋은 영화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이 영화는 생각이 있으면 보지 못하는 영화다. 최근 몇 년 간 영화계와 언론에서는 한국영화의 위기를 언급하곤 한다. 그렇다면 진짜 한국영화의 위기는 이런 저질영화들이 만들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이런 저질영화들을 외면하는 한국관객들일까?
찐뷰
0.5
명절+코미디+조폭 이게 얼마만에 보는 시대착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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