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잃은 딸을 잊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고통으로 보내는 영화 감독 연우는 자신의 영화 악몽을 통해 딸을 살리려 한다. 깊은 슬픔 속에서도 계속 영화를 만들어야만 하는 연우를 둘러싸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계속되고, 꿈과 현실 사이에 혼란스러운 연우는 멈출 수 없는 광기 속으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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