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프
Comme un chef
2012 · 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스페인
1시간 24분 · 전체

요리세계에 있어 정석과 같은 미슐랭도 인정한 전설의 쉐프 ‘알렉상드르’(장 르노). 하지만 오직 돈 벌 궁리만 하는 레스토랑 사장은 알렉상드르의 요리가 촌스럽다는 이유로 그를 쉐프 자리에서 내쫓으려 한다. 봄시즌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지 않으면 쫓겨날 위기에 처한 알렉상드르는 우연히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된다. 바로 특출난 요리 감각을 지녔지만 고지식한 성격 탓에 몇 번이나 해고를 당해 온 천재 요리사 ‘자키’(미카엘 윤)! 자신의 요리도 똑같이 만들어내는 그의 실력에 놀란 알렉상드르는 자키를 조수로 임명하고 레스토랑을 지키기 위해 특별 프로젝트에 돌입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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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환
4.0
이런 편하게 볼수있는 영화. 좋지 않나요?
조현경
4.5
유쾌한 영화는 그냥 유쾌하게 보면된다.
JJ
2.5
자키 착하고 순수하고 요리도 잘하는데 끝까지 썩 정이 안가더만. 저런 오지랖+고집이라니, 주변인은 속터져 죽지. 능력 아님 걍 골때리는 괴짜. 보고나니 분자요리는 좀 궁금해지더라.
이건영(everyhuman)
2.5
별의 추종자, 별의 노예.
이동진 평론가
2.0
고급 프랑스 요리에 대한 패스트푸드 영화.
Elaine Park
3.0
- 킥킥 웃으며 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영화. 부족하다 느껴지는 것이 한 두개는 아니지만, 아무 생각안하고 보면 좋을 영화 :) 그리고 제목에서부터 느껴지지만, 배고플 때 보면 안좋은 영화. (요리가 생각보다 별로 안나옴에도 불구하고.)
Geheimnis
4.0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주인공의 요리에 대한 열정이 인상 깊었다. 중간중간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는 요리코미디. 주인공이 분자요리점에서 기모노입고 뇽뇽거릴때 자지러지는줄
박나리
4.0
그저 나는 장르노의 친근한 모습을 볼수있어 참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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