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터널
The Tunnel
2011 · 공포/스릴러 · 호주
1시간 30분 · 전체

시드니의 가장 큰 지하철의 버려진 지하터널, 정부는 지하터널에 고인 물을 정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지하터널에는 오갈곳없는 부랑자들의 은신처이기도 하다. 유투브에 올라온 의문의 영상과 지하터널에서 사람들이 실종된다는 소문, 그리고 실종에 관련된 사건을 정부가 숨기고 있음을 간파한 기자 나타샤는 팀을 꾸려 지하터널로 들어선다. 미리 구해왔던 지도를 따라 움직이는데 지도에 없는 입구나 길이 있고 생각했던 것보다 내부는 거대하다. 취재도중 캐메라맨이 뭔가에 의해 번개처럼 끌려가고 남은 사람들은 극도의 혼란을 겪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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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꽁꽁 숨겨놓은 작전, 유지되는 긴장감.
임주승
3.5
미스터리 파운드 푸티지 4 - 도시에 이런 거대한 지하 공간이 있다는 궁금증을 자아냄 (페이크 다큐이지만 실화인 것처럼 꾸며 놓아서 더 여운이 남는 듯하다) - 쫄깃한 긴장감 - 카메라가 좀 답답할 수 있음 - 여주인공 줘패버리고 싶다..너무 답답해..
Alexiah
3.5
터널에 대한 비밀을 탐사하는 다큐 제작팀의 이야기를 그린 페이크 다큐. 초중반은 정말 다큐처럼 느껴질 정도로 리얼하게 그려졌고 후반부는 본격적으로 공포 씬들이 펼쳐진다.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기본을 충실히 따르면서 초중반 빌드업으로 공포감을 서서히 쌓아나가다가 터뜨리는 연출이 아주 좋았고, 무엇보다 정말 리얼해서 실화가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깔끔한 마무리도 나쁘지 않았던 수작.
나경호
2.0
여주 소리지를때마다 패고 싶다는 충동이 드는 영화였다
JooYong
3.0
정체 모를 생명체 보다 종일 소리 지르는 여자가 더 무섭네
카나비노이드
1.0
장르는 드라마 공포 스릴러. 오스트레일리아꺼고 다큐 형식의 영화이다. 쉽게 설명하면 파라노말 같은 뭐 그런 영화란건데.. 조금 더 사실적으로 만든거같기도하다. 밀폐된 공간속에서 이루워지는 기이한 현상들. 근데 난 왜 안무섭지.. 그냥 답답함만 느껴지고.. 저 예산으로 만든 작품으로 알고있다. 2011년작인데 몰라.. 난 이 영화를 추천하기가 싫으네. 왠지 시간낭비 했다고 느낄거같다. 공포를 못보는 사람은 그나마 좀 볼만한 그런 영화. 아마 터널속 "그것"은 어둠속에 장시간 있음으로인한 시력상실 어둠에 적응하기 위한 청력발달 퇴화와 진화를 거듭한 어둠속의 그냥 거지 아닐까 잠시 생각해봤었다. 끝내 뭐였는진 말해주지도 않고 의문만 쌓인체.. 재미도 감동도 없었던 지루했던 영화.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우려먹어도 페이크다큐의 비현실의 현실화는 언제나 흥미로워. 디센트의 폐쇄성 추가.
영화춘
3.5
다른 모큐멘터리 영화에서 이미 보고 또 봤던 장면들인데도 좋은 느낌의 공포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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