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해튼가든
King of Thieves
2018 · 전기/범죄/드라마/역사 · 영국, 벨기에, 미국, 독일, 프랑스
1시간 48분 · 15세

영국 다이아몬드 시장의 중심지, 해튼가든. 청년 ‘바실’은 은퇴한 도둑 ‘브라이언’을 찾아가 해튼가든의 금고를 털 계획을 제안하고 ‘브라이언’은 동료들을 모아 인생 마지막 한탕을 준비한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사건. 계획은 성공하고 영국 전역은 혼란에 빠진다. 경찰은 총력전을 펼치고 수사가 계속되면서 믿기 힘든 범죄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다솜땅
4.0
실화였구나.. 욕심의 탑을 쌓았던 할아버지들의 과감성에 혀를 내두른다. 영화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벌써 털어? 했는데... 이유가 있었어 ㅋㅋ #19.12.4 (1754) #금고털이 #노년 #심장마비 #최대사건 #실화
조보경
3.5
도둑 놈들이랑은 같이 일하는거 아님
강인숙
2.0
열정이 없으면 범죄도 저지르지 못한단다. 그럼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열정이 없단 걸까? 설마?ㅎㅎ 게다가 그 말을 하는 사람들이 70, 80세 노장들이다. . 왕년에 은행강도며 보석털이로 한시절 잘나갔던(?) 모양이긴 하지만, 그래도 노령의 나이에 또 해튼가든의 금고를 털 생각을 하다니. 그 이유도 걸작이다. 자기들이 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그 장소로 갈 거라나?ㅋ . 귀도 잘 안 들리고, 몸도 굼뜨고, 지력도 딸리고, 절제심은 부족해지고, 버럭버럭 화만 내는 노인네들이 야심차게 금고털이에 나선다. 실화라고 하니 더 놀랍 다. 하긴 실화가 아니고서야 어찌 노인들이 강도 짓 하는 작품을 만들 생각을 할까. . 마이클 케인이 왕년의 리더답게 나이는 들었어도 꼿꼿하고 엄격한 노장으로 나온다. . 노땅(?)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신랄하다. 유머인 것도 유머로 받아들이기가 어정쩡하다. 그래도 확실히 열정은 넘치는 것 같다. 자신이 아직 23세인 것 같다는 할아버지도 있으니.ㅋ . 킬링타임용으로도 지루하지만, 할아버지들이 기죽지 않고 열심히(?) 사는 모습은 볼 만하다. 그 열심을 범죄에 쏟는 것은 안 될 일이지만.
목표는 평생 보기
2.0
이런 실화는 다큐로도 충분하다... 나레이션까지 있었다면 가산점
love n piss
2.5
실화, 느릿한 진행. 노장배우들이 보여준 탁월한 연기.
Lewis
3.0
이게 실화라니 222
안토끼
2.0
오.... 왜 생각보다 지루한거죠
폴라로이드
3.0
플로리스의 마이클 케인과 비슷한 배역, 전혀 다른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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