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셰프
Burnt
2015 · 코미디/드라마 · 미국, 영국
1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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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2스타라는 명예와 부를 거머쥔 프랑스 최고의 셰프 ‘아담 존스’(브래들리 쿠퍼).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는 강박증세에 시달리던 그는 괴팍한 성격 탓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나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미슐랭 3스타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아담’은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을 모으려는 불가능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다. 절대 미각의 소스 전문가 ‘스위니’(시에나 밀러)와 상위 1%를 매혹시킨 수셰프 ‘미쉘’(오마 사이),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파티시에‘맥스’(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를 포함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레스토랑 오너 ‘토니’(다니엘 브륄)까지 모두 ‘아담’의 실력만을 믿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주방에 감도는 뜨거운 열기와 압박감은 ‘최강의 셰프 군단’과 완벽을 쫓는 ‘아담’ 사이의 경쟁심을 극으로 치닫게 만드는데... 올 가을, 불보다 뜨겁고 칼보다 날카로운 키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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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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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명
3.0
옜다, 3스타
김형중
1.5
남녀 로맨스보단 브로맨스가 더 좋은건 나뿐인가?
예린
3.5
'더 셰프'보다 'Burnt'가 더 영화에 어울리는 듯
김도훈 평론가
3.0
식칼과 수비드 기계가 시뻘건 소스를 튀기는 푸드 무협의 세계
Elaine Park
3.5
결국 요리도, 우리네 인생살이도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듬고 채워가야 완전해진다는 것. 한 셰프의 인생 재기 프로젝트를 담기엔 짧았고 감정선은 뚝뚝 끊겼지만 소통의 중요성을 느낀다
조규식
3.0
하나같이들 감정과 열정은 폭발하는데 막상 그다지 공감이 안되며 뜬금없고, 비싸보이는 음식들의 향연은 펼쳐지는데 막상 군침돌게 만들진 못한다.
최희수
2.0
아니 걍 이 쉐프 완전 또라이아녀? 진짜 공감1도 안되는데 지혼자 성장하는 척 하는 드라마;;
참순이
3.0
내심 토니랑 잘 되길 바랬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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