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Muse
2017 · 판타지/미스터리/스릴러 · 스페인, 아일랜드, 벨기에, 프랑스
1시간 4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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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할 수도 없는 악의 실체가 드러난다! 문학 교수 사무엘 살로몬은 여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자살 이후 거의 1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러다가 한 여자가 잔인하게 살해되는 악몽을 반복해서 꾸고, 꿈에서 본 그녀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채 발견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 이 모든 것이 신화 속 7명의 뮤즈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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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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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Annabel Lee (Blue Mix)


고양이가물어
1.0
소재인 7명의 뮤즈..가 굉장히 마이너한 이야기라..개념을 잡는데 꽤나 고생했다. 지적허영심에 가득찬 피해자와 가해자들..그들의 관계를 이해 못하고 공감도 안되어서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는 나...아무리 문학의 뮤즈가 소재라지만...내용까지 고리타분할 필욘없잖아.
김우니
4.0
뭐양... 기대안하고봤는데 너뮤 재밌짜나... 반전도 뭐양 ... 깜짝놀라짜낭 ... 살짝 짧은 느낌있어서 ... 러닝타임 살짝 길게해서 이야기 더 풍부하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것같은데 만족만족
Alexiah
2.5
악마와 같은 7여신들에 대한 이야기. 소재도 괜찮고 시나리오도 나름 재밌어서 후반부 반전이 나올때는 헉 하는 느낌도 들었다. 다만 공포 영화임에도 공포감을 전혀 느낄수 없었다는게 문제. 조금만 더 무섭게 만들어줬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영화.
영화롭게
2.5
다빈치 코드와 밀레니엄 시리즈 언저리에서.. 뭐지?
lupang2003
2.5
공포스럽다는 느낌보다는 스릴러라는 느낌에다 우리가 늘 외우고 다니는 아름다운 시구와 감명받는 시時가 저주의 주문이 되어 지옥의 7명의 여신을 소환한다는 설정 자체가 매우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하며, 초반 충격적이며 인상적인 인트로 장면으로 흡입력을 높인다. 다만 공포스릴러 영화치고는 신화와 전설에 기반을 하여 사전 지식이 없다면 흥미가 반감될 수 있으며 사실 뮤즈 혹은 여신이라는 설정 이외에는 영화 뮤즈 속에 등장하는 일곱 명의 여신들은 여신이라기보다는 마녀에 더욱 가깝다. 또한 일곱 명의 여신들이 사무엘과 레이첼을 비롯한 화이트링을 죽이거나 괴롭힌 것이 열정의 여신에 대한 시기와 질투였다는 당위성은 조금 억지스럽기도 하다. 또한 영화 뮤즈는 공포영화로는 엔딩에 가까울수록 임팩트 있는 장면들이 거의 없어 괴성과 비명이 가득한 오리지널 공포물을 좋아하시는 분들보다는 클래식한 오컬트 호러물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다.
summer
1.0
영화가 시를 전혀 소화해 내지 못한다.
하루에한편공포영화
1.5
음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드라마? 추리? 짬뽕
Spiro
1.5
잔인할 장면은 장면 전환. 스산한 분위기는 애매한데다, 무슨일이 단한번도 안생기니 긴장할 필요가 없어짐. 솔직히 뭔 스토리 인지도 애매. 지들만 아는 규칙과 지들만 아는 관계. 도대체 그래서 초반에 죽은 여자는 왜 그러고 있는건데? 아몰라.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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