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엔젤
Mon ange
2017 · 로맨스/판타지/드라마 · 벨기에
1시간 2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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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날 보는 널 느낄 수 있어” 앞이 보이지 않아 늘 혼자인 소녀 ‘마들렌’ 에게 몸이 투명한 소년 '엔젤'이 찾아온다. 보이지 않지만 ‘엔젤’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녀는 어느새 ‘엔젤’에게 깊은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마들렌’의 눈 수술 때문에 이별하게 되고, 몇 년 뒤 시력을 회복해 집으로 돌아온 ‘마들렌’은 ‘엔젤’을 애타게 찾지만, 그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데... 과연 ‘마들렌’은 ‘엔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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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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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n Love

Simple Symphony, Op. 4: III. Sentimental Sarabande. Poco lento e pes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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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봤슈
3.5
천사를 찾아사바~사바!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기 마련!
영우
3.5
정작 눈을 뜨니 볼 수 없는 아이러니.. 청불 장면에선 좀 당황했지만 의미 있었던 영화.
Outlier
2.5
몬앙-즤. 눈을 감아야 비로소 보이는 너. 사랑은 보는 것이 아닌 느끼는 것.
밍디터
3.0
어린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도 될 일을. 굳이 굳이 청불로 만들고 넣은 장면들이 감정의 흐름을 방해한다. _ 다른이들의 눈에 보이지 않아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소년과, 다른이들을 볼 수 없어 혼자인 소녀가 만나 둘이 되는 이야기. 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는 게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나오기는 참 어렵구나, 다시금 느낀다. _ 투명성을 표현하는 방법은 클래식하고 사실 특별한 건 없다. 그럼에도 눈높이를 맞춘 듯한 클로즈업을 통해 마치 내가 투명한 사람이 되어 바라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만들어냈다. 한층 더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도 그 때문. _ 좋은 소재와 분위기를 가졌음에도 별을 세개밖에 줄 수 없는건 지나친 관음적 시선 때문. 이해할 수 없는 맥락에서 튀어나온 변태성은 영화의 매력을 감소시킨다. 10분사이에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의 관음성과 <그레이 시리즈>의 변태성을 접한 느낌. _ 뒤부터 스포가 있습니다. _ 어릴 때 부터 알고 지내며 사랑을 속삭인 사이라지만. 자신을 드러내지도 않고 보지도 못하게 한 채로 육체적인 관계부터 맺을 수 있다는게 충격. 씬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적어도 내 모습을 보게 한 뒤에 이뤄졌어야 하는게 아닌가.
타퇴엽절
3.5
눈을 감아야 비로소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사랑이 있다~
조슈아
3.0
투명인간 소재에 관음증은 어쩔 수 없나봐. 아무리 동화적으로 흘러간다 해도.
HBJ
2.5
투명인간의 로맨스라는 소재를 단순하면서도 그럴듯한 달콤한 이야기로 담았지만, 거의 얕은 클로즈업으로 이루어진 1인칭 숏들로만 구성한 것은, 아무리 이미지가 황홀하고 한들, 불필요하게 답답하게만 느껴졌다
moviemon94
4.0
아름다운 색감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보완된 단순한 플롯, 그리고 탄생한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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