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여니 영화평-3.5중후반으로 갈수록 약간 뭐지? 싶긴하나 전체적으로 봤을때 처음부터 안정감있게 쫙 끌고간 느낌. 그냥 갑툭튀 장면들로 떡칠해놓는 호러영화보다 이런 스토리있고 정말 한 이야기같은 영화가 훨씬 보기좋다. 딱히 엄청나게 징그럽고 잔인한 장면 없이도 충분히 '무서운'영화.좋아요61댓글0
Outlier3.0영미판 분신사바. 제품 설명서를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에 대하여. 오래된 주택이 많은 미국에서 할 수 있는 결말 선택. 그래서인지 우리나라보다 더 말이된다 싶다.좋아요29댓글0
쿠퍼쿠퍼3.5무서움의 강도는 낮았지만, 무서움의 종류 만큼은 마음에 들었다. 공포영화치고 잔잔하지만 본질은 결말까지 잃지 않는 괜찮은 영화. 도리스 넘나 무서운 것...좋아요26댓글3
-채여니 영화평-
3.5
중후반으로 갈수록 약간 뭐지? 싶긴하나 전체적으로 봤을때 처음부터 안정감있게 쫙 끌고간 느낌. 그냥 갑툭튀 장면들로 떡칠해놓는 호러영화보다 이런 스토리있고 정말 한 이야기같은 영화가 훨씬 보기좋다. 딱히 엄청나게 징그럽고 잔인한 장면 없이도 충분히 '무서운'영화.
원쵸이
3.0
전체관람가 미스테리영화를 억지로 12세 관람가 공포영화로 탈바꿈시킨 느낌.
미스터리 영화관
3.0
끝없는 놀람의 롤러코스터
다솜땅
3.0
안타가움만 있을 뿐 공포는 없었다... (무섭지 않기 위해 일 진짜 열심히 하며 딴청 피우며 봄 ㅋㅋ) 후덜덜.... #19.6.17 (720)
Outlier
3.0
영미판 분신사바. 제품 설명서를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에 대하여. 오래된 주택이 많은 미국에서 할 수 있는 결말 선택. 그래서인지 우리나라보다 더 말이된다 싶다.
차칸수니리
3.0
아역 도리스가 영화를 지탱한다.
쿠퍼쿠퍼
3.5
무서움의 강도는 낮았지만, 무서움의 종류 만큼은 마음에 들었다. 공포영화치고 잔잔하지만 본질은 결말까지 잃지 않는 괜찮은 영화. 도리스 넘나 무서운 것...
Ni
4.0
관람 직전에 1편을 보고 관람을하면 감독의 탁월한 주제설정을 느낄수있고 오큘러스를 보고난뒤 관람하면 감독이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는걸 느낄수있다 #홍성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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