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황야
あゝ、荒野 前篇
2017 · 스포츠/드라마 · 일본
2시간 3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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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 출신의 신지는 원한 관계에 있던 유우지가 권투 선수가 되었음을 알고 링 위에서 붙기 위해 오션 권투 클럽의 제의로 권투를 시작한다. 같은 시기 말더듬이 켄지 또한 아버지의 오랜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권투를 시작하게 되고, 두 사람은 숙식을 같이 하며 우정을 쌓아간다. 유우지를 해치우겠다는 일념으로 공격적인 권투를 선보이는 신지와 달리, 남을 미워하는 일에 익숙하지 않은 켄지는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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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양익준, 작품에 잘 녹아들었다고 해야할까?! 알고 봤는데도.. 인식하지 못했다!! 들개같은 삶에서 권투로, 그리고 링 위에서 늑대가 되어가는 주인공의 광끼가 느껴졌다! #19.1.14 (43)
DONG-A
3.5
한국판 포스터 제작자와 주먹다짐이 하고 싶다
근두운
3.5
동일본 대지진 트라우마, 초고령화, 우경화, 자살 문제 등 절망만 가득한 현실 속에서 일어서기 위해 잡아보기 위해 연결되기 위해 뻗어보는 밑바닥 주먹 모든 사람들이 (신지 말대로) 폭탄같은 상처를 안고 날이 서 있어 세시간 가까이 되는 러닝 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다만 섹스신이 과도하게 많고, 여성 캐릭터가 대부분 섹스를 위해 존재, 소비되는 것 같아 이점은 너무 너무 너무 별로였다. 일본아 이제 젠더감수성 좀 키우자. 그럼에도 마초내 가득한 이 영화에서 요시코는 단연 돋보이는 여성 캐릭터다. 신지에게 마지막에 잘가라고 말할 수 잇는 요시코의 태도가 인상적이었고 그녀의 서사가 궁금했다. 동일본대지진이 일본 사회에 남긴 상처가 크다는 생각을 새삼했다. 당연한 건데 다른 나라라고 쉽게 잊혀졌던 것 같다. 스다마사키 내가 좋아하는 까리함, 날티, 양아치미, 날선 눈빛, 악에 받친 표정 더불어 육체미까지 볼 수 있어 덕후는 행복했다. ☺️ 가볍고 귀여운 연기도 좋아하지만(옆자리 괴물군, 교열걸, 피스오브케이크) 스다는 역시 복잡한 인생사를 표현해야하는 캐릭터에서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영화 연기 중에선 그곳에서만 빛난다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부턴 이 작품이 최고, 괜히 최연소 일본 아카데미 남우주연이 아니다. 유스케 산타마리아 아저씨도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개인적으로 이 아저씨가 뿜어내는 경쾌한 에너지와 목소리 취저)
임로임
3.0
죽으려는 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고 깨달으며 살아남으려는 자 그리고 그것을 폄하하고 이용하며,방관하는 자. 그 안의 상처와 사정은 다 끌어안고 있다는 것을. 그것은 터트리지 않은 폭탄과 같다. 이 모든 자들이 공존하고 있다, 영화에,나라에,세계에 드러나있다. 주위를 둘러보아라. 그리고 무슨 자격으로 함부로 당신은 어떤 누구도 교수대에 올리고 평가하며 몰아세울 수 없다.
love n piss
3.5
2000년 초반이나 오늘이나 청춘들은 똑같이 방황하는구나. 왜 그러는지도 모르면서 이 아무 의미를 알 수 없는 시간을 그저 흘러보내면서 고통스러워하고. 하지만 곧 알게 될거야. 그 시간들이 의미있음을.
찐뷰
2.5
온전히 양익준땜에 본 영화 뜬금없는 플롯이 들어와 전반적인 흐름을 망친다 뭘 말하려는지는 알겠으나 효과적이지 않는다 1편까진 배우들 연기를 제외하고 남는건 없지만 2까지 다 보고 판단하련다
장호준
4.0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근 미래를 배경으로 우경화의 징후, 그로 인해 발생하는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인물들의 심경을 그리는 전편. 작은 희망마저 좌절되기 쉬운 불안한 일본 사회의 모습을 가부키초의 부초같은 청춘들의 모습으로 그려낸다.
림군이
3.0
모두가 서슬 퍼렇게 날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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