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카트
2014 · 드라마 · 한국
1시간 4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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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의 생명은 매출, 매출은 고객, 고객은 서비스”를 외치며 언제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온갖 컴플레인과 잔소리에도 꿋꿋이 웃는 얼굴로 일하는 ‘더 마트’의 직원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정규직 전환을 눈 앞에 둔 선희(염정아) 를 비롯, 싱글맘 혜미(문정희), 청소원 순례(김영애), 순박한 아줌마 옥순(황정민), 88만원 세대 미진(천우희)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노조의 ‘노’자도 모르고 살았던 그녀들이 용기를 내어 서로 힘을 합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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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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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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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






smoothie
4.0
차라리 아이돌을 써서라도 이런 사회고발 영화가 흥행했으면 좋겠다 대기업이 스크린 방해하는 일은 없길 빈다 + 손익분기점이 120만이라는데.. 아쉬울따름
라치오날레
3.5
티비는 24시간 나오는데 그들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박정진
3.5
성실하게 묘사된 노동운동의 과정은 대부분 좌절 그 자체다. 현실이 그렇다. 그러나 영화는 천박한 자본의 폭력을 향해 돌진하는 아줌마들을 통해 일말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듯 하다.
연2
3.5
11월 13일, 카트 개봉일은 전태일 열사의 기일이다. 이런 부분까지 섬세히 신경 쓰는 감독에 감동받았으며 이 영화로 인해 사회의 세태가 조금이라도 바뀌었으면 좋겠다.
이동진 평론가
3.0
노동 문제에 대한 명확한 주제의식을 대중적 화법에 담았다.
손규인
4.0
진한 울림. 어쨌든 한국영화에서 드디어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다. 이것은 시도만으로도 의미있는 영화가 될것이다
동구리
3.5
이런 영화는 너무 잘만들면 안된다. 너무 아프고, 슬프고, 화난다.
김기범
3.5
영화에서 가장 무서운건 회사도 용역깡패도 아닌 끊기지 않는 무관심한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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