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3.5장고의 역습 20년 이른 테이큰과 함께 녹슬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전작과는 다른 모습은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결코 나쁘지 않다. #DVD #25.07.09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웨스턴3.01966년 쟝고가 나온지 20년이 지나서 나온 생뚱맞은 2탄이다. 납치 당한 딸을 찾기 위해 다시 기관총을 든 쟝고의 이야기인데 1탄에는 많이 못 미치지만 나이가 들어도 쟝고의 카리스마는 여전히 살아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김용주
2.0
돌아오지 말았어야 할 장고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2.5
할말을 잃게 만드는 속편, 주인공만 같을 뿐 영혼(?)이 없는 장고.
HAB
3.5
장고의 역습 20년 이른 테이큰과 함께 녹슬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전작과는 다른 모습은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결코 나쁘지 않다. #DVD #25.07.09
김준성
2.5
이게 람보지, 장고인가? 차라리 람보를 한 번 더 보겠다.
Yves Klein
2.0
수도승으로 왔다며 폼 잡다가 안 어울리는 거 아는지 ‘람보’로 마무리.
웨스턴
3.0
1966년 쟝고가 나온지 20년이 지나서 나온 생뚱맞은 2탄이다. 납치 당한 딸을 찾기 위해 다시 기관총을 든 쟝고의 이야기인데 1탄에는 많이 못 미치지만 나이가 들어도 쟝고의 카리스마는 여전히 살아있다.
우준
3.0
오락영화에 충실한 면모. 따발총은 여전히 기막히다.
조성윤
2.0
이럴거면 왜 돌아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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