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Starry Eyes
2014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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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할리우드 스타를 꿈꾸는 새라(알렉스 에쏘 분). 하지만 매번 반복되는 낙방으로 초조한 일상을 보내던 중 유명영화사의 공포영화 오디션에 응시하게 된다. 전력을 다해 연기하지만 싸늘한 반응에 또다시 절망에 빠진 새라. 급기야는 화장실로 달려가 분노로 자신의 머리칼을 쥐어뜯으며 자학하는데, 마침 심사위원 중 한 명이 그 광경을 목격하고 2차 오디션을 제안한다. 뜻밖의 행운에 기회를 잡고자 더욱 간절해진 새라. 하지만 달콤한 제안은 벗어날 수 없는 악몽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곡이었음이 서서히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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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3.0
심심한 초반부에 비해 중후반부 주인공이 각성해가는 과정은 정말 재밌다. 여주인공 배우가 멱살잡고 끌고 가는 영화
corcso
4.0
갑툭튀 음향에 까꿍 하며 튀어나오는 귀신, 살인마로 놀래키기만 하는 양산형 저질 공포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탄탄한 연출력이 뒷받침해주는 공포영화.
JoyKim
2.5
사람이 절망에 빠지면 광기에 휩싸이게 된다는 내용. 오컬트적인 요소 속 메타포를 찾기가 조금 어렵고 난해해서 아쉽게 느껴졌다.
유권민
3.5
이질적인 분위기의 오컬트 고어물. 한명의 여배우가 탄생하기까지의 냉혹한 과정.
종진
2.0
고어 장면은 매우 사실적이나 영화는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박혜리
3.0
오각별이 나오길래 영화 중반부까지 흑마법이나 악마가 나올거라고 긴장했지만 안나오길래 방심하고 있었는데.. 결말보고 순간 당황ㅋㅋㅋ 그래도 기괴하고 고어한 후반부가 압권이다.
조니
2.0
사람이 절박할 때 사이비를 믿는다던데. 이 논리를 최대한 증명해 보이려는 공포 영화 감독의 실패한 감수성.
배소이
4.0
오랜만에 제대로된 오컬트영화. 연기, 연출, 분위기 모두 표준이상이다. 중반부부터 컨드랙티드가 생각났다. 다보고다니 내몸이 아픈것 같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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