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링
하울링
2012 · 범죄/드라마/공포/스릴러/미스터리 · 한국
1시간 54분 · 15세

승진 때마다 후배에게 밀리는 강력계 만년 형사 ‘상길(송강호)’. 어느 날 그에게 고과도 낮은 분신 자살 사건과 함께 순찰대 출신의 새파란 신참 여형사 ‘은영(이나영)’까지 파트너로 떠맡겨진다. 상길은 울며 겨자 먹기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조사 결과 이는 정교하게 제작된 시한벨트발화장치에 의한 계획된 살인임을 알아낸다. 상길은 승진 욕심에 상부에 보고도 않은 채 독단적인 수사에 나서고 은영은 사체에서 발견된 짐승의 이빨자국에 주목하지만 상길은 은영의 의견을 무시할 뿐이다. 그러던 중 짐승에 의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은영은 지난번과 이번 사건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사건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독 수사를 감행하는 상길과 어쩔 수 없이 상길을 따라야 하는 은영. 마침내 두 사람은 피해자들의 몸에 공통된 이빨자국이 늑대와 개의 혼혈인 늑대개의 것임을 그리고 피해자들이 과거 서로 알던 사이였음을 밝혀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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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ling

단서

운명의 사슬 (Choir)

보이지 않는 진실

질풍과 강명호

질풍인 가족 아닙니까?



양승모
2.0
4d로 극장에서 봤는데 개가 짖을 때 마다 좌석이 진동되더라. 근데 이 영화 개가 짖는게 반이라 근육 뭉친 사람에게 강추. 스토리도 숙면 취하기 적절하게 짜임.
다솜땅
4.0
송강호와 이성민의 대립에 독주하는 이나영의 연기가 좋았다. 인간의 이기심에 이용되는 개의 안타가운 모습도 있고... 씁쓸한 남녀의 불평등도... #19.1.1 (6)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총체적 난국에서도 가까스로 빛나는 송강호. +) 말 그대로 송강호 배우만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도저히 장점을 찾으려 해도 찾을 수가 없다. 뭐 부패 경찰의 문제, 여성 차별의 문제, 동물의 소중함 등등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뭐 하나 제대로 접수되는 게 없다. 해당 문제를 깊이 있게 파고드는 것이 아니라 표면적으로 짚고 넘어가는 수준에 그치기 때문이다. 수사물로서도 실망스럽다. 늑대개가 뜬금없는 타이밍에 튀어나와 사건에 변곡점을 주는 식의 편의적인 전개가 2시간 동안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당연히 긴장감이나 서스펜스는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다. 특히 늑대개를 퇴장시키는 결말은 참... ㅋㅋㅋㅋ 감동을 노린 것 같은데 오히려 너무 뜬금없고 심지어 불쾌하기까지 느껴지는 마무리였다. 이걸 이렇게 마무리하는 게 맞나 싶은. 심지어 디렉팅의 문제 때문인지 모든 배우들이 발연기를 펼치는데, 이런 총체적 난국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송강호 배우만 대단할 따름이다.
이동진 평론가
2.5
시너지는 없었다.
BIGMAC_bro
1.5
한우랑 케비어를 가지고 라면을 끓였네. 촌스러운 케릭터 설정과 매력없는 스토리
달그림자
3.0
끝까지 보는 게 살짝 지루했던 영화. 남, 여 주연배우와 감독의 호흡이... 너무 잔잔한 사람들만 모여 종종 어색한 침묵이 흐르는 그런 불편한 자리에 있는 듯.
idaein
1.0
푸른소금에 이은 송강호의 암흑기를 나타낸 영화. 그래도 1년 후에 봉감독과 설국열차타고 부진에서 벗어났네.
곽승현
0.5
투견 브로커의 개장 속 짖는 개들같은 각자의 이야기. 어우러짐이 없다. 형사 콤비에서 기대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만족시키지 못한다. 게다가 영화를 가득 메운 개짖는 소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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