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
THE BLACK CAT/IL GATTO NERO
1981 · 공포/스릴러 · 이탈리아
1시간 3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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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앨런 포우의 단편 소설 "검은 고양이"가 원작.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 외부와의 교류를 끊고 낡은 저택에 살면서 죽은자와의 대화를 녹음하여 연구하는 로버트 교수는 최면술과 싸이코 메트리 능력을 가지고 있다.자신이 가진 초자연적인 힘으로 고양이의 혼을 지배하여 고양이로 하여금 연쇄 살인을 시킨다. 여기자 질이 지하 무덤에서 녹음기를 발견한 이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혼자 조사를 시작하고, 고양이는 주인의 능력을 능가할 정도로 강해지면서 고양이는 그의 통제를 벗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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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ng
3.5
검은 고양이 원작 3편째지만 이 작품에 고양이가 가장 눈빛 포스가 좔좔 사람보다 고양이가 더 열연을 보여준다.
별빠
3.5
오컬트의 메타포, 잠식되는 공포는 어쩌면 ‘슈뢰딩거의 고양이’, ‘에드거 앨런 포’의 원작에 비교적 충실한 빙의, ‘루시오 풀치’가 고어 자제로 베풀어준 호의.
꼬부기
3.0
냐옹이는 옳다. 공포라고 하기에는 냐옹이 발자국이 너무 귀엽다. 고전영화인만큼 내용은 지루하지만, 고양이의 액션만큼은 진부하지 않았다. 고양이의 눈빛 클로즈업은 시도때도 없이 들어가고, 공포에 질린 사람들의 모습들로 인해 우스꽝스러웠다. 내용보다는 고양이 원맨쑈를 보려고 본 영화.
연지은
3.0
원작은 ㄹㅇ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는데 영화는 그 정도는 아닌듯 그래도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함
sendo akira
3.0
전반부는 풀치님 맘대로 극단의 클로즈업 마구 남발하시다가 후반부에 살짜쿵 앨런 포님께 기대서 가려하는데 스토리텔링의 빈약(이건 풀치님께 당연한거고)과 고어를 제쳐두고 분위기로 승부를 보려하는 풀치식 검은 고양이!! 이 영화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고양이와 인간의 클로즈업 눈싸움이라고 부르면 딱일것 같다!! 고양이왈 "먼저 눈 내리까는 놈이 황천길 가는거야!! 알겠냐?! 야옹!!!!"
mrkwang
2.5
루치오 풀치라면 고어인데 여기에는 고어가 없다. 눈 클로즈업은 많이 한다. 포의 검은 고양이는… 거의 우겨서 넣은 수준이다.
CineKill
2.0
고양이가 그리 무섭지 않고, 핵심 장면을 연출할 때가 아니면 진짜 카메라에 찍힌 평범한 고양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hllbndtrn
2.0
내용 기억 하나도 안 나고,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든 말든 딱히 상관없을 영화(not 사라져야 할 영화)임. 최악은 아닌데 그렇다고 굳이 다시 볼 일은 절대 없을 것 같음. 근데 아직 기억 나는 대사는 있음. “모두가 미쳤다고 할텐데?” “그런데 우린 미치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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