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4기: 핸더랜드의 대모험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ヘンダーランドの大冒険
1996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판타지/스릴러/키즈 · 일본
1시간 3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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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돌아다니며 나쁜 짓을 하는 악당들이 드디어 지구까지 손에 넣으려고 한다. 그들은 핸더랜드라는 놀이공원을 본거지로 삼아, 본격적으로 지구 공략에 나선다. 우연히 핸더랜드에 놀러간 짱구는 토페마에게 악당들의 음모를 듣게 된다. 토페마는 짱구에게 힘을 합쳐 악당들을 물리치자고 하지만, 짱구는 겁을 먹고 주저한다. 하지만 악당들은 이미 짱구가 <굉장해 엄청나 트럼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짱구를 찾아온다. 엄마, 아빠까지 휘말리면서 짱구는 어쩔 수 없이 악의 무리에 대항해서 싸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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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Six Colors Boy



REZIN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문쥬
4.0
스! 노~우맨
문준모
4.5
불고기로드와 쌍벽을 이루는 개그계 명작. 처음엔 전래동화 클리셰를 깨트리더니 후반에 게이악당들 물리치려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사투가 뭐이리 웃기던지ㅋㅋㅋ 굉장해, 엄청나!
혁준
3.5
역시 짱구는 정신없어야 제맛 아니겠습니까 풍자도 풍자지만, 어린이 애니메이션의 전형성을 기가막히게 비틀어낸 상상력에 박수를. 굉장해~ 엄청나! . P.S 마카오와 조마 캐릭터는 워낙 독보적. 덕분에 오랜만에 실컷 웃었네ㅋㅋㅋ
강소이
5.0
마지막에 성에서 악당 2명이랑 가족들이 추격전하는거 레전드
신상훈남
4.5
"어느 쪽이지 오른쪽? 아니 왼쪽? 아니 역시 오른쪽이야. 아니 역시 왼쪽인가? 아니 잠깐, 내가 오른쪽을 뽑을 것처럼 하다 왼쪽을 뽑을 거라고 생각할걸? 아니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양자택일이야. 일이냐 영이냐. 예스냐 노냐. 남자냐 여자냐.. 남자랑 여자 중에서는 역시 여자를 뽑아야 돼!" 핸더랜드만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 다른 극장판들보다 유독 인상이 깊은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작화와 미장센도 제일 깔끔하게 다뤄낸 편으로 꼽히며, 토페마의 테마곡은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따로 듣고 싶을 만큼 중독성이 강했다. 가끔 멍하니 있으면 이 노래를 부르곤 한다. 내 이름은 토페마, 당신의 하녀. 하지만 아무런 쓸모가 없어요. 나는 단순한 인형에 불과하니까요. 극장판에서 짱구 혼자서 악당을 해치우는 일은 잘 없다. 항상 조력자가 등장하는데, 제일 많이 짱구를 도와주는 건 역시나 가족이다. 떡잎방범대 물론 존재감이 크지만, 짱구를 위해 몸 사리지 않고 적에게 달려드는 강단을 보여줌과 동시에 개그라는 토끼도 놓치지 않는 사람은 역시 신형만과 봉미선밖에 없다. 짱구가 위기에 처해있을 때 구해주는 존재 역시 가족. 그리고 또 여장 남자도 항상 등장을 하는데, 난 의도 같은 건 모르겠고 일종의 시그니처로 여기고 있다. 극장판마다 한상 요상한 캐릭터가 나오는데, 보면 항상 속눈썹이 길고 체격이 다부지고 성별을 가늠할 수 없는 목소리를 가진 인물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스 노우맨과의 대결 스 노우맨은 다른 빌런들과는 차별점이 있었다. 친근하게 다가가 상대를 압박하고, 적의 작전타임을 기다려주며, 짱구에게 카드 주문을 알려주기도 한다. 정말 인간적인 빌런. 실제로 작중 그를 껄끄러워하는 상대는 짱구밖에 없다. 실제로 짱구가 소환했던 부리부리대왕마저도 스 노우맨의 편에 서려 했으니. 그러나 스 노우맨에게 걷어 차이고 이내 짱구에게 밟히는 장면을 보고 배꼽 빠지게 웃었던 기억이 있다. 솔직히 지금 봐도 조금 웃기긴 하다. 있는 힘껏 분위기 잡고 기껏 한다는 게 짱구를 배신하는 컨셉이 뻔뻔하기 짝이 없는 부리부리대왕과 아주 잘 어울렸다. 한 가지 궁금해지는 건, 부리부리대왕은 도대체 뭐 하는 돼지인지 모르겠다. 무슨 내용의 만화일까? 2. 조커 뽑기 물론 이전의 댄스 배틀도 빼놓아선 안 된다.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하게 춤을 추는 마카오와 조마를 상대로 정말 '진심' 하나로 춤을 추고 있는 짱구 가족들의 열정적이 모습이 인상적. 이건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무대 중 마카오와 조마가 선보이는 '아라베스크'라는 발레 자세가 퀴즈 프로에 출제되었는데, 한때 짱구 극장판을 끼니처럼 여기고 살았던 난 곧바로 그 문제를 맞혔고, 가족들로부터 동경의 눈빛을 받았었다. 이 조커뽑기 장면은 신형만이 캐리했다고 본다. 본인이 갖고 있는 조커를 짱구가 가져가려고 하자 카드의 위치를 바꾸는 파렴칫한 짓을 저지르고, 오리발을 내민다. 근데 더 웃긴 건 잠시 한눈 판 사이 땅구는 조커를 가져간다. 숨을 가다듬고 마카오의 카드를 고르려는데, 고민하면서 들려오는 그의 보이스오버가 바로 처음에 써져있는 대사다. 결국 오랜 고심 끝에 골라낸 카드는 정답이었고, 눈물을 흘리며 환희에 찬 모습이 심히 우스꽝스러웠다. 3. 꼭대기까지 엽기적이면서도 섬세함을 잃지 않는 액션씬. 화려한 무술과 회피가 난무하는 액션은 이제 질렸다. 상대의 공격력이 얼마나 높든 일단 머리끄덩이부터 쥐어 뜯고 시작하고 도망치지 못하게 멜빵 끈도 확 잡아 당겨줘야 한다. 카드인 척 명함을 꺼내 속이기도 하고, 서로를 붙잡은 채로 저 멀리 나뒹굴어져야 한다. 원래 박진감 넘치고 긴장되는 감정선이 존재하는 게 진정한 액션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황당하고 웃음을 자아내는 액션도 참 힐링이 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래서 짱구 극장판을 안 좋아할 수가 없지. 나와 성이 같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는 어렸을 적 짱구를 보면서 내 세월의 절반을 보냈다. 아직도 짱구를 보면 재미있고,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되짚어 보게 된다. 고마운 사람이다.
캡틴부메랑
5.0
중성마녀 + 스!노우맨 = 짱구 극장판 베스트
다솜땅
3.5
짱구의 작품세계는 정말, 어린이의 상상속으로 만든 것일까? ㅎㅎ 조금 엉큼덩어리 짱구! ...ㅋㅋ 상상속세계 여행의 위험이 어마어마하다. ㅎ #20.6.2 (1414) #8400th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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