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몽 하몽

실비아(Silvia: 페네로프 크루즈 분)는 고속도로변에서 매춘 술집을 운영하는 카르멘(Carmen: 안나 칼리에나 분)의 조카(국내 번역에는 조카지만, 실제 설정은 어머니임)로 팬티 회사의 공장에서 일하는 아름답고 관능적인 처녀이다. 실비아는 팬티 공장 사장의 아들 호세(Jose Luis: 조디 몰라 분)와는 연인 사이인데 호세의 어머니 콘치타(Conchita: 스테파니아 샌드렐리 분)의 맹렬한 반대는 두 사람을 힘들게 한다. 창녀의 조카라 비천한 신분에도 이유가 있지만 그보다 호세의 아버지 마뉴엘(Manuel: 후안 디에고 분)이 카르멘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호세가 실비아와의 결혼 승락을 구하려 하자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기로 작심한 콘치타는 햄 건조 공장에서 일하는 투우사 지망생 라울(Raul: 하비에르 바르뎀 분)을 고용하여 실비아를 유혹하도록 주문한다. 이 과정에서 라울의 젊은 육체에 사로잡힌 콘치타는 라울과 불륜 행각을 벌이고 라울의 접근으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실비아 때문에 호세는 번뇌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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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Jamon Jamon finale

Asi Me Gusta a Mi

Amor Yamaha

Mi Cocha Pechocha

Otra Vez

Otra Vez



다솜땅
2.5
좋게 다가오진 않았다. 순수한 젊음의 열기! 성적인 표현의 바탕. 친구지만 적인 그들의 모습. 그리고 ... 그냥 '막장' 정신없이 끌려 다니는 사랑에 대한 갈급함.. 그들은 모두 목마르다. #19.10.28 (1479)
Doo
3.0
얽히고 얽힌 관계, 결말까지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황당했다. 그럼에도 막장 전개이기에 흥미는 끄는데 성공했다.
P1
4.0
뒤죽박죽 막장 드라마 수준이네 ㅋㅋㅋㅋ 난잡한데 이상하게 웃기잔아?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3.0
욕망·계급·성(性)을 햄처럼 노골적으로 드러낸 스페인 에로티시즘의 상징적 작품이다 햄 공장에서 일하는 실비아는 부유한 집안의 아들 호세와 사랑에 빠진다. 이를 반대하는 호세의 어머니는 젊은 투우사 라울을 이용해 실비아를 유혹하려 한다. 욕망과 질투가 엇갈리며 네 사람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영화속 등장하는 햄 종류가 하몽하몽임 🍗🍴 하몽은 스페인의 전통 건조 생햄이다.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여 장기간 자연 숙성한 것이 특징이다
윤제아빠
3.0
케이막장 이전에 선지적인 구라파막장 이 존재했었다 . . #김치싸대기는귀여울정도 #하몽패대기로골로보낸다 #욕정의늪에빠진사랑꾼들
백준
4.0
🍗 욕망에 무뎌져 휘둘린 동물들의 대환장극ㅋㅋㅋ 비장해서 웃기고 하몽 검투랑 얽히고 설키는 난잡한 치정까지 거를 타선이 하나도 없다ㅋㅋ 애정보다도 욕망에 좌우되는 인간군상들을 한 데 모아놓으면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가축떼랑 다를 바가 없음을 보여주는 엔딩씬.
Sojin Shim
3.0
평소 갖고 싶은 것을 제품명까지 외워두자.
coenjung
4.0
페넬로페 크루즈에게 매료 되었고 나중에는 영화에 푹 빠져 버렸다그리고 톰 을 이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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