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스필드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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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는 열 살때 포스머스에 있는 궁핍하고, 불행에 찌든 집을 떠나 맨스필드 파크에 있는 부유한 친척인 버트램家로 보내진다. 이 집에서 그녀는 귀족적이며, 훌륭한 가문과 결혼할 가능성이 많은 사촌들에 비교되는 것은 물론 다른 가족들이 자신보다 모든면에서 우월하며 음식 한 조각에도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받으며 '가난한 친척'의 신분으로 살아간다. 이러한 편견속에서도 패니에게 한가닥 빛과 같은 사람이 에드먼드이다. 에드먼드는 패니에게 꿈과 열정, 보기 드문 감수성을 이야기하며 그녀의 마음을 두드리게 된다. 패니가 처음 맨스필드 파크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억눌린 감정과 예리한 지성을 비밀편지와 일기 등의 글속에 쏟아부으며, 에드먼드와만 이것들을 함께 나눈다. 패니는 점점 매혹적이며 생기가 넘치고 예리한 독설을 퍼붓는 여성으로 자라난다. 이렇게 어른이 된 패니의 인생에 두 사람이 등장하게 되는데, 그들은 헨리 크로포드와 매리 크로포드이다. 이들은 런던에서 맨스필드로 건너온 남매로서 현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맨스필드에 활기를 불어넣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패니에게 인생의 빛인 에드먼드는 매리에게 반하게 된다. 한편 맨스필드 파크의 거의 모든 여성들에게 흠모와 유혹의 대상이 된 헨리는 도전적이며 매력적인 패니에게 구애를 하기 시작한다. 그즈음 맨스필드 파크는 노예 매매로 인해 축적된 재산의 위협을 받으며 혼란시기로 빠져든다. 패니가 헨리의 확실한 애정대상이 되자 패니의 신분은 급격히 상승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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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페니의 주 서사가 되는 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장황하고 길게 찾아왔다~ ㅎ 느낌 좋은 그녀의 사람보는 법. 가끔 여성의 육감이란게 따끔하게 다가온다. 그게 지금이랄까? ㅎㅎ 여성감독만의 부드러운 무언가가 느껴지는 영화다. ㅎ #20.10.2 (2336)
KUJ
2.5
집에 돌아가서 가족에게 사랑 받고 조건 없는 애정을 느끼고 동등하단 느낌을 받고 싶어 결혼할 때 물질적 조건보다 더 중요한 조건
Camellia
3.0
나에게 '엠마'의 장벽이 여주인공이라면 '맨스필드 파크'의 장벽은 남주인공. 다만 차가운 현실감각이 어떤 작품보다도 그녀를 떠올리게 한다.
이혜원
3.5
이 영화를 소장하려고 시도했던 게 오래전부터인데 이제 겨우 보았다.비디오테잎으로 사려고 할 때 유독 비쌌음.이런 시대극 중에선 재미 있는 편이고 남녀주인공배우 비주얼도 좋다.사실 패니역 배우는 영화 A.I 에서 미워했었는데. 더 젊은 시절의 모습이 싱그럽고 이쁘다. 에드먼드 역 배우는 지금은 머리가 홀라당.이지만 이때는 역시 꽃미모. 음악이나 다른 비주얼은 좀 아쉽다. 시간이 지나 이젠 vod로 소장 성공 😲
ppompadour
4.0
제인 오스틴이라서 기본 이상, 배우들의 싱크로율과 연기력때문에 기본 이상. 영화화 된 오스틴 중 가장 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조슈아
4.0
(19세기 초 영국 기준으로) 교육받고 진보적인 여성이던 패니에게 딱 맞는 사람은 맨스필드 파크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에드먼드 뿐이었다. 버트럼 집안은 깨끗한 집안이 아니고(노예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 크로포드 남매의 실체는 헨리나 메리나 못된 자들이었다. 프랜시스 오코너의 필모그래피를 확인해 보니 '맨스필드 파크'가 인생작이다. 제인 오스틴 본인에 소설 이야기를 끼얹은게 줄리언 재롤드의 '비커밍 제인'이라면, 패니 프라이스 캐릭터에 제인 오스틴 본인을 끼얹은건 패트리샤 로제마의 '맨스필드 파크'일 것이다.
the innie
2.5
"상황은 다를 수 있었지만 그러진 않았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먼 산을 바라보는 주인공들, 왜인지 모르게 마음에 들었던 엔딩 씬. 그나저나 제인오스틴 남자주인공 중 에드먼드가 꼴등이라는 누군가의 말에 격하게 공감이 간다.
PaPa is
3.5
섬세한 여인의 심리를 잘 만들어 낸 제인의 기본틀에 녹아든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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