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스 노트
Devil's Knot
2013 · 전기/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54분 · 15세

1993년 5월 미국 아칸소 주 웨스트 멤피스에서 실종된 8살짜리 소년 3명은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그들은 얼마 후, ‘악마의 소굴’이라 불리는 로빈 후드 숲 근처 강가에서 참혹한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되고, 경찰과 정부당국은 평소 아이들과 안면이 있던 10대 청소년 세 명이 범인으로 지목한다. 이들이 평소 주술에 관심이 많았으며 조울증 병력이 있는 괴짜라는 사실만으로 순식간에 아이들을 제물로 바친 악마 숭배자라는 여론이 형성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사건을 접한 사설 탐정 론랙스는 세 청소년과 사건 간에 직접적 증거가 없음은 물론이고, 경찰 조사가 허점투성이임을 알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 노력하는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50+갤러리
삽입곡 정보

Wade In the Water

A Pill Hard to Swallow

Elementary School Playground with Many Energetic Children Playing Version 1



Doo
3.5
초반부가 좀 지루하다고 느껴졌는데 의문이 하나씩 풀릴 때마다 소름이 돋았다. 참 씁쓸한 실화가 아닐 수 없다. 진실을 알기가 이렇게나 힘들다...
여리
1.5
아무리 실화라고 해도 드라마에 감정선이 있어야 하는데, 어떤 등장 인물을 따라가야할지 모르겠다.
S_R_Park
2.5
잔잔함속에흐르는 난잡한 스토리와 인물들...조용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은 혼란스럽다. 내용이 어려워서 혼란스러운것이 아니라 내용의 전개방식자체가 혼란스럽다. 뭐지......뭘까...
Mely
3.0
사실 이러이렇게 된거지롱!하면서 마지막에 진실이 밝혀지는 영화와는 거리가 있다. 찝찝하긴하지만 그래서 현실적이지 않을까. 범인을 찾는게 아니라 범인을 만드는 경찰들과 자신이 유리해지기 위해 거짓 진술을 하는 피의자. 흑인남자가 피흘리며 화장실에 간 이유는 무엇이고 낡은 다락방에서 발견된 깨끗한 나이프는 뭘까? 의문이 풀리지 않은 채 끝나는 영화.
만다
2.5
관객과 찝찝함만을 공유한다..
J Kim
3.0
진짜 몰입도 높게 보다가 콜린 퍼스한테 "그럼 니가 법대를 나왔어야지"라고 소리치는 변호사 놈때메 현실갱 당함.
짱갱
2.0
이렇게 정리 안된 영화는 다시는 없을꺼란 생각이 물씬 들었다. 정말 '재미없는' 영화였다. (참 안타까운 얘기지만, 영화가 그렇다는 얘기다) 2점은 순전히 배우들의 몫.
제시
5.0
악마를, 아니 악마가 되주길 원하는 이들 그리고 그들안의 악마가 빚어낸 거짓 악마들. 영혼조차 악에 내준 도시를 향한 영화의 담담한듯 경멸어린 시선.. 대체 누구를 위한 악마인가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