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정남녀
色情男女
1996 · 코미디/드라마 · 홍콩
1시간 3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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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편의 영화가 모두 실패한 감독 아성(장국영)은 애인 메이(막문위)에게 얹혀 사는 신세다. 간신히 일거리를 얻지만 3류 에로 영화를 찍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까지 놀고 먹을 수는 없는 일. 결심하고 촬영에 나선 아성은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킨다. '예술'을 하려는 아성은 '장사'를 하려는 제작자와 궁합이 맞지 않는 것이다. 게다가 그의 영화는 사실 '예술'도 되지 못한다. 한심한 포르노를 찍는다는 패배의식은 아성을 무겁게 짓누르고, 여배우 몽교(서기)와의 사이를 의심하는 여자친구와도 크게 다툰다. 아성은 나날이 지쳐가던 중 수십편의 포르노를 분석하는 촬영 감독의 진지한 자세에서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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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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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愛插曲

咁都得

那年的话

La gazza ladra: Overture

焚場

夢遺留


다솜땅
3.5
포르노 영화를 찍는 3류 감독이 그들의 팀과 함께 만드는 포르노. 배우가 제 역할을 못해 많은 애를 써서 만든 영화. 하지만 노력은 곧 후회를 만든다. 감독역할의 장국영이 만들어가는 삶에 열정! 우리네 열정! 이 열정들이 모여 무언가를 만들억는 건실한 인생! 내용과는 좀 다르게 순수한 열정을 보여주는 영화.. ㅎㅎ 그래도 서기! 섹시해 ㅎㅎ #21.1.3 (27)
newg
3.5
장국영이 극중 포르노 영화감독인데도 순수해보여 팬으로써 너무 좋았다. 특히 우는 척하는 장면은 몇 번씩 돌려봤다
Doo
3.0
다소 황당하게 시작해서 꽤 놀랐지만 장르가 코미디이긴 하니까... 눈물겨운 포르노 영화 제작기. '막문위, 서기' 도 지금 모습이 보이지만 참 젊었다. 그리고 '장국영' 은 남자인 내가 봐도 미모가 미쳤다. 그나저나 마무리까지 황당했다는...
그러나행복하게
3.0
장국영은 중경삼림을 거절하고 색정남녀를 선택했다 왜 이 영화를 택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으나 중경삼림의 경찰 역을 그가 했으면 어땠을까 상상해본다
백성욱
3.0
예술과 현실 사이에서의 고뇌, 해답은 언제나 가까이에.
JudyKim
4.0
난... 장국영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없따아... 엉엉 귀엽고 섹시하고... 근데 왜 장국영이 나오는 영화들은 모두 자신의 미래를 암시하는 듯한 장면들이 계속 나올까.
국영
3.0
의외로 재밌음 성인영화라기보다 그냥 코메디에 가까운 영화. 순수 예술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했을 법한 고민이라 공감 됐던 작품으로 감독의 꿈을 꿨던 장국영에겐 한 줄기 빛 같았을 영화. 지금 보다 앳된 막문위와 서기를 볼 수 있다. 북경어 더빙으로 보는 바람에 배우들의 목소리와 싱크가 안맞아 몹시 아쉬웠으나 최고의 명대사 “니가 무슨 왕가위야?”가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주
2.0
메세지는 명확하나... 장국영 미모만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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