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밭 위의 식사의 포스터

풀밭 위의 식사

2004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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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풀밭 위의 식사
2004 · 한국
1시간 47분 · 청불
곧게 뻗은 길을 바라보며 꿈꾸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꿈꾸는 자는 언제나 길 위에서 성찰한다. 삶이란 곧 길 위에서 불온한 것들에 대한 몸부림이며 흔들리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길을 선택하고 여행을 떠나는 것은 곧 자신의 존재를 찾아 떠나는 것과 같은 것이며 삶의 진행이며 행복인 것이다.  연출의도. "1963년 프랑스에 그 당시 보수적이고 권위적이며 전통적이라 할 수 있는 “살롱전”에 반발한 “낙선전”에 전시된 작품이 마네의 “풀밭 위의 식사”다. 목욕하는 두 명의 나체 여인과 현대적 정장을 한 신사 두 명이 어느 숲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그림이다. 하지만 이 그림은 그 당시에 상당한 충격과 파장으로 스캔들을 일으킨 도발적 작품이다. 그 당시 화풍과 전통적 개념의 사고로는 용납될 수 없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풀밭 위의 식사”는 혁명성과 도발성과 새로운 개념의 사고로 근대회화의 출발점이 된 작품이다. 단순히 이 작품이 주는 의미가 외설성과 도발성 때문만은 아니다. 이 작품은 그 당시 주류 화풍인 인상주의에 대한 강한 반동으로 인상주의가 무시한 사물의 본질에 대한 근원적 관심을 보인 새로운 화풍의 태동에 있는 것이다.  1963년 마네의 “풀밭 위의 식사”와 같은 출발점을 바라보며, 2004년에도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감성으로 본질과 근원적 관심에, 그 기획의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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