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노이드0.5살인마였다가 겁쟁이였다가 이랬다저랬다.. 이런 영화는 연기만 잘해도 매력을 엄청나게 발산할수있다. 배우에겐 좋은 기회가 될수도있는데 이 영화는 아닌것같다. 화면이 계속 과거현재로 많이 바뀌다보니 헷갈릴수도있다. 다보고나면 이해는 가겠지만 보다보면 중간중간 어지럽기까지하다. 너무 화면이 많이 바뀐다. 짜증날정도로. 대화를 할때 어려운 단어 써가면서 유식한척 해봐야 결국 전달하는 의미는 쉽게 말해도 똑같은것일텐데 이 영화가 딱 그 느낌이다. 복잡하게 보이려는건지 계속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풀이해주듯이 하는데.. 어우 그게 짜증날 정도로 많았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재미도 없었다.좋아요6댓글0
이용희0.5해리성 둔주 상태의 게으른 사용법. 병은 아주 제 편한대로 써먹고, 왔다갔다하는 기억과 더불어 모든 것이 이랬다저랬다한다. 그녀는 그놈의 병 이전에 총만 들면 쏘고 보는 습관부터 고쳐야 할 것 같다. 2018년 7월 16일에 봄 좋아요4댓글0
카나비노이드
0.5
살인마였다가 겁쟁이였다가 이랬다저랬다.. 이런 영화는 연기만 잘해도 매력을 엄청나게 발산할수있다. 배우에겐 좋은 기회가 될수도있는데 이 영화는 아닌것같다. 화면이 계속 과거현재로 많이 바뀌다보니 헷갈릴수도있다. 다보고나면 이해는 가겠지만 보다보면 중간중간 어지럽기까지하다. 너무 화면이 많이 바뀐다. 짜증날정도로. 대화를 할때 어려운 단어 써가면서 유식한척 해봐야 결국 전달하는 의미는 쉽게 말해도 똑같은것일텐데 이 영화가 딱 그 느낌이다. 복잡하게 보이려는건지 계속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풀이해주듯이 하는데.. 어우 그게 짜증날 정도로 많았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재미도 없었다.
Pieoria
김영하 소설이랑은 관련이 있을 리가. 여주 미모가 아깝다.
이용희
0.5
해리성 둔주 상태의 게으른 사용법. 병은 아주 제 편한대로 써먹고, 왔다갔다하는 기억과 더불어 모든 것이 이랬다저랬다한다. 그녀는 그놈의 병 이전에 총만 들면 쏘고 보는 습관부터 고쳐야 할 것 같다. 2018년 7월 16일에 봄
감금
2.5
멀쩡한 놈이 없네
임현재
보는 중
IMDb 5.0 2020.12.04
사오일
3.0
감독님 코믹 연기죠? 목 맞으면 즉사지 무슨 말이 많아ㅋㅋㅋ 타이역 남자 발연기네 어떡해
조영수
3.0
서류가방 만들때 이렇게 만들고 싶었는데. 만들기 전에 관람했다면 좋았을 영화.
안우전
2.0
자아가 왔다갔다 하는데 티가 많이 안나니 그저 헷갈리기만 한다. 결말도 예상했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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