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5.0폭력이란 악마에 자릴내어준 그러나 누구보다 광기에서 벗어나고 싶던 노숙자의지독히 아픈실화. 거꾸로들어 털어내기엔 너무 깊었던 상처. 그에게여전히 남아있는 순수함을 보고있기가 아프다좋아요67댓글1
제시
5.0
폭력이란 악마에 자릴내어준 그러나 누구보다 광기에서 벗어나고 싶던 노숙자의지독히 아픈실화. 거꾸로들어 털어내기엔 너무 깊었던 상처. 그에게여전히 남아있는 순수함을 보고있기가 아프다
Lamaa
5.0
톰하디의 칭얼거리는 말투가 머릿속에 맴돈다
HGW XX/7
4.5
검은 안개사이로 순간순간 드러나던 그의 죽어버린 순수함이 마음을 울린다. 설명하거나 정당화할 수는 없지만 한없이 안타까웠던 한 사람의 이야기.
쏘뚱
5.0
"네 인생에서 한 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뭘바꾸고 싶어?" "내가 폭력을 발견한 날"
손하성
4.5
베네딕트컴버베치의 연기를 보기위해보다보니 엔딩크래딧이 오를때쯤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톰하디에게 매료되어있었다
유지수
4.5
hate 옆에 아직 남아있는 love.
JJ
3.5
교도소 카레
미혜
5.0
영화 러닝타임의 10배이상으로 남는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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