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의 거대한 산
The Mountain Between Us
2017 · 액션/스릴러/로맨스/드라마/모험 · 미국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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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추락 사고 후 남겨진 두 생존자가 눈으로 뒤덮인 외진 산속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구조대가 올 수 없다는 걸 직감한 두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 황량한 수백 마일의 거리를 가로지르는 험난한 여정을 시작하고, 자신들에게서 가능하리라 생각하지 않았던 힘을 발견하며 서로를 독려 한다. <우리 사이의 거대한 산>은 자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녀에 관한 영화이다. <천국을 향하여>와 <오마르>의 감독으로 잘 알려졌으며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시선 대상을 받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하니 아부-아사드 감독이 연출했다. 이 작품은 여정 자체보다 인물들의 내적 갈등에 더 초점을 맞추는데, 아카데미 수상자인 케이트 윈슬렛과 골든글로브 수상자인 이드리스 엘바가 주인공 남녀를 연기하며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낸다. 하니 아부-아사드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 과 두 배우가 선보이는 헌신적인 연기는 <우리 사이의 거대한 산>을 올해 할리우드가 선보이는 가장 뛰어난 로맨스 어드벤처 중 하나로 기록 되게 할 것이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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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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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인생사. 새옹지마. 설상가상. 그럼에도.. 오늘을 산다. 고진감래! 겨울에 봐야 제맛인 영화!!
Nyx
3.5
살아만 돌아가면될줄 알았었는데... 사지에서 만들어진 '근육덩어리지만은 않은' 심장도 찾아러 갈수 밖에없는... 다소 예상 가능한 전개로 흘러가는 스토리지만 두남녀 주연배우의 연기가 포장을 잘한거 같다 경비행기에 벤을 태우게한 알렉스의 행동은 신의한수~ . 주인공들은 힘들었을지언정 눈으로 도배된 자연을 감상하느라 내눈은 호강하고 있었다
uNme
3.5
"심장은 근육덩어리"일 뿐.. 하지만 내 심장은 널 사랑해. . 결과적으로 서로가 원했기 때문에 이겨낼수 있었던듯. ㅡ 갠적으로 마무리가 좋았다. 두배우의 눈빛연기. 배경도 멋있었고, 남녀주인공 연기도 좋았고, 특히 남주 넘 머싰었음.
나쁜피
4.0
‘알렉스’와 ‘벤’이 복귀한 일상이 삭막해 보이는 것은 둘 사이에 놓인 그 산이 잊을 수 없을만큼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멜로다. 황홀한 설경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덧. 개 이름은 ‘마운틴’이라 지으면 되겠다!
오세일
3.0
아이폰은 추우면 꺼지지 않음?
개구진개굴이
3.0
살아남았기에 사랑한 것인지, 사랑했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인지.
Eomky
3.5
케이트 윈슬렛도 좋았지만 이드리스 엘바가 정말 멋졌다. 그리고 제대로 씬스틸였던 리트리버 개님도. 마지막 장면 진짜.
붉은 돼지
4.0
1. 우리 인생과 결혼 같다는 생각을 했다. 모르는 남녀가 만나고, 고난을 겪으며, 헤쳐나가는 법을 배운다. 2. 뻔한 이야기라 예상했지만 두 배우의 명연에 뻔하지 않았다. 3. 심장은 단순히 근육 덩어리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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