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보이 12725
Littleboy 12725
2018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42분 · 12세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리틀보이’가 투하된다. 그 시각 그곳에 있던 여섯 살 소녀는 귀향한뒤 어른이되어 자신의 ‘리틀보이’ 김형률을 낳는다. 김형률은 자신의 몸에 원폭의 비극이 새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세상에 알린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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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3.0
고 김형률 씨를 알게해준 작품 감독님도 열심히 작업하신 의미있는영화
카토프
4.5
그는 자신이 짊어져야 했던 고통의 근원을 드러내고 사람,국가,역사 와의 길고긴 지금도 끝나지 않는 싸움을 시작했다 마지막까지 그는 달렸고 그런 그의 삶은 거기서 머물러 있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 그의 행동을 뒤따르는 사람들 그가 이끌어온 모든것은 지금도 여전히 움직이며 마지막 종착지 까지 움직일것이다
황민철
2.5
착실하게 쌓아올린 원폭의 기록과 피해자들의 사례가 조금은 무디게 흘러가버린다. 길고 오랜 관찰 끝에 김형율이라는 인물의 12725일간의 삶을 담아내는데는 성공했지만, 그 이야기의 어떤 주제의식이나 감흥을 접착하지 못한 채 그저 흥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것만 같은 모양새이다. 익숙하지 못한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하는 것을 과용이라고 치부하기엔, 이 이야기가 가지는 울림이 참 클것 같은데 말이다.
휘뚜루
4.0
머물러 있기에 더욱 더 이어져있는 듯.
최혜림
5.0
바늘 한땀으로 조금만 더 머물 수 있었다면..
Urbannoise
3.0
그가 살다간 짧은 인생 12725일 우리도 잘몰랐던 한국 원폭피해2세를 알리려는 운동에 힘써온 그의 노고도 대단하고 그를 영화에 담기위해 진중하게 접근한 제작진도 대단하다
이원일
3.0
관심을 갖는 만큼 보인다
윤성욱
3.0
반드시 도착했을 극락의 그곳에서의 당신을 떠올리며 김형률이라는 나무뿐 아닌 원폭피해자들이라는 숲을 기억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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