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애상친 : 여자 이야기
相爱相亲
2017 · 드라마/음악 · 중국, 대만
2시간 0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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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엄마 혜영은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묘를 외할아버지 곁에 합장하려고 한다. 외할아버지의 묘를 찾은 미미 가족은 본 부인 악회씨를 만나서 설득하지만 쉽게 허락하지 않고 악회씨와 혜영은 서로 혼인했었다는 증명서를 발급받으러 백방 다니지만 그것조차 쉽지 않다. 미미는 시골로 가서 악회씨 곁에 있으면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내보내려 카메라에 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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陌上花開 (電影《相愛相親》主題曲)

陌上花開 (電影《相愛相親》主題曲)

花房姑娘

陌上花開 (電影《相愛相親》主題曲)


다솜땅
3.5
사랑, 그리움, 그리고 잊을 수 없는..사람.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더라도, 잊을수 없어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시간은 흐르고 세월이 변했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사람, 사랑해 주는 사람.. 가끔은, 그런 사랑을… 꿈꾸잖아… 미련한.. 사람, 미련한 사랑.. #24.7.1 (398)
이지현
3.0
비슷한 듯 다른 듯 삼대의 이야기가 말하는 사랑. 생각보다 공감되고 이해가는 정서가 많아 흥미로웠다 / 비에 젖어 망가진 사진이 애잔하다 / 바람이 매서웠지만 사랑이 있어 따듯 - BIFF 폐막작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2000 DD
lupang2003
3.0
이 영화의 영어 제목은 ‘사랑의 교육 Love Education’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말로만 강조하기 보다는 몸소 실천하는 것이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부모가 그런 역할을 일상생활 속에서 감당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사랑은 남을 가르치기보다는 타인에게 배우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장애가의 또다른 감독겸 주연작인 2004년작 ‘20, 30, 40’에서 각 세대별 성장과 사랑의 과정을 다뤘듯 이 작품은 그 연장과 확장으로 이어지며 매 시대와 각 세대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사랑을 깊이 이해하고 더 나아가 영원한 사랑을 겸허하게 배우길 소망한다.
수ㅍ
3.5
지금 내 옆의 사람을 생각없이 바라보다 잊고있던 과거의 그를 떠올리니 눈물이 나는 걸 보면 정말 사랑했구나, 사랑하구나. . (( 22th BIFF 2017.10.21.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영화의 전당 야외 극장 ))
Hojin Kim
3.5
내가 사랑했던 것은 그 사람이었나, 과거의 기억이었나, 아니면 막연한 그리움이었나 (2017 BIFF)
최선호(鎔皓)
보고싶어요
제22회 부국제 폐막작 영화
MJK
3.5
포기할 수 없는 그 추억, 그리움. 바로 사랑.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윈리
3.0
22th BIFF - 대책 없는 이타적 남자들과 고집불통 막무가내 여자들. 이런 갈등의 골이 상스러운 방송으로써 첫 소통의 물꼬로 이루어지다니... 각자의 사랑은 하나씩 있다. 다른 방향, 다른 대상이어서 계속 어긋날 뿐. 죽은 놈만 편하군. 찬 바람 쐬고 그걸 봐야 하는 관객은 또 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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