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속의 기억들
프레임 속의 기억들
1994 · 드라마/단편 · 한국
6분 · 전체

방과 후 집으로 돌아온 소년은 대문 앞에 놓인 반려견 방울이의 집이 비어있음을 알아차린다. 사라진 방울이를 찾기 위해 꿈에서조차 이곳저곳을 헤매보지만, 방울이의 행방은 도무지 알아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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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송병준

누군가를 사랑하려는 이유 Opening Song (누군가를 사랑하려는 이유 (Mbc Best 극장)

다솜땅
3.0
개가… 없어졌다. 그런 유년의 기억이… 있다. #22.2.4 (137)
김남윤
4.5
독립영화워크숍 때 감상한 작품. 몇 개의 컷만으로도 정서와 주제를 각인 시키는 탁월한 연출과 미쟝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으로 단편영화를 보고 "잘 만들었다"가 아니라, "좋다"고 느꼈다.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5
프레임 속에 고이 모셔둔 방울이의 액자 속 그리움.
박서영
3.0
짧지만 잠시 아련한 나의 기억들을 떠올려보기엔 충분한 시간이였다
김다베
2.5
액자 프레임 속에 강아지와의 추억이 담겨있듯, 카메라 프레임 속에 강아지를 잃은 상실감과 그리움을 담는다. 대문, 창문, 액자 등 프레임을 이용한 강조. 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개집, 닫았던 문을 다시 여는 모습. 마치 마음 문을 여는듯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감정을 시각화시키는 작업.
청비
3.0
<플란다스의 개>를 찍고 싶었던 가난한 봉준호의 습작.
하루 한편
3.5
94년 열악한 장비로 한땀한땀. 75년-76년 강아지가 없어진 기억을 몇개의 프레임으로. 담다
ANNE
2.0
기억처럼 까먹었다가 돌아오듯이 방울이도 다시 돌아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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