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에게 생긴 일
I Do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2017 · 코미디/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3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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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소심한 간호조무사 루스는 도둑이 든 사건 이후로 이웃의 외톨이 '개똥남'과 같이 범인을 추적하게 된다. 그녀의 인생은 꼬인걸까, 이제야 풀리기 시작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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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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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oo Park
3.5
난 이런 순수하고 이상한 사람들 나오는 영화가 참 좋더라.
P1
3.5
길빵하는 사람들, 흔히 민폐라고 하지요. 하지만 길빵들이 민폐인 줄 알든 모르든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어쩌라구요?빼엠!의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다는 것.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 세상에서 가만히 참고 살아야 할까?라는 문제점을 제시합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네 요즘은 똥이 무섭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잘못 건들이면 피똥싸니까요. 그러니까 똥줄 탈 땐 경찰서 문을 두드리세요 문은 닫혀 있을겁니다.
HGW XX/7
3.5
참을 인을 새기며 일상을 살아가던 루스에게 떨어진 작은 벼락. 예상을 넘어선 일탈의 진폭으로 이리저리 넘어지고 흔들리는 루스와 토니를 통해 그려낸 블랙 코미디.
134340
3.5
왜 세상은 나에게 부당한거죠? 그건 네가 가만히 있기 때문이란다. 사람들은 왜 피를봐야 알아듣나요? 누군가는 아파야 변화가 시작되니까
purplefrost
3.0
가끔은 미친 짓도 해야 원소기호 6번이 돼도 억울하지 않지.
BAE OO
2.0
다 유쾌한 척 통쾌한 척으로 일관해보지만 투명하게 보이는 얕은 수.
Lemonia
3.0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결핍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정체성 때문에 피해의식이 특정한 개인을 향한 원망으로 표출 되는것처럼 보여도, 그 원인은 사회적 현상과 기반의 문제에서 시작된다. 사회 전반에 법과 제도가 온전히 작동하지 않고, 도덕과 윤리가 제대로 서지 않는 일상화가 자리잡은 결과이다. 이렇게 인지하는 사람들은 세상이 공평하지 않아 나만 손해 보는듯한 상대적 박탈감과 피해 의식을 내면화하기 쉽상이다. 작은 구멍으로 인해 물이 새듯이, 개개인들의 작은 거짓말과 사소한 부정행위로 인해 사회 전반에 온갖 거짓과 부정부패가 만연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백준
2.5
큰 의미는 없어도 루스에겐 의미가 되는 은 식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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